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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438)

서정용기자/쿠첸밥솥 고장, 소비자들 불만 이유는? | 나의 이야기
서정용 2017.08.15 08:35
밥맛이 없는 이유가 있지. 성능 꼬지던데...언제 망하냐 ㅋ
밥솥 내솥이 비닐처럼 허접하게 다 벗겨져 있어서 as센터 전화하자(맘카페에서 불소수지코팅이라 발암물질 나온다는 말이...)코팅 벗겨져도 안전하니 안심하고 찝찝하면 55000원 내고 내솥 사라 수리는 없다 답변 받았어요. 내솥을 무조건 구매하라니 ..쿠첸 정말 추천안해요
밥솥 문제없고 며칠전에 패킹갈려고 서비스센터갔는데 엄청친절하게 해주시던데 여기 윗댓들은 쿠쿠 알바들이신가봐요~^^
저도혼수로2년전에79만원하는거60만원정도에구매했는데벌써세번째고장이예요~~매번고칠때마다7만원씩돈도또들고..짜증나요
제 밥솥 이상으로 사례 검색하다 우연히 들렀습니다. 제경우 10인용 pa1011ic 시골부모님도 사드렸는데 처음부터 클린커버 문제로 A/S 연발이더니 , 2년 썼나.. 코팅이 부풀어 올라서, 할수 없이 내솥 교체할려니 센터직원 88,000원이라고... 자꾸 A/S만 나고 왜이리 비싸냐니까 반만 부담하라면서 44,000에 샀었습니다. 그이후로로도 자꾸 문제가 생기니까 하나 사는게 낫다고 버티다 얼마전 쿠쿠로 샀습니다. 13년 후반엔가 샀었는데 지금 17년, 체험단 할인인가로 고민하다 샀었는데 후회막심..사주고도 미안했습니다. 저도 김샘으로 몇개월 만에 서비스 받고 하다 포기하고 그냥저냥 사용했는데 밥하는 횟수가 부모님의 1/3도 안되니 그나마 이만큼 버티지 않았나 싶어요.
많은 사람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답답함을 호소하는데 이 기업은 고객은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슬로건만 있을뿐 고객상대하는 방식이 아주 엉망이네요~~잦은 고장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업체 상대로 불매운동을 하든...분쟁소송을 제기하든 해야 이 기업은 정신을 차리려나 봅니다.
오늘까지 벌써 밥솥 들고 3번 as갔다와서 하도 이상해 인터넷 검색해보니 나만 그런게 아니군요 as센터에서는 요즘 비싸게 나온게 부품이 비싸다고 비싼거 산사람이 호구입니까?만약 얼마 안가 또 고장나면 밥솥 as센터에 던져버릴꺼임 본사가 가까우면 본사 앞에다 쳐 던져버리고 싶지만 지방이라 짜증남 찰진밥해도 밥도 맛없고 두번다시 쿠첸 회사꺼 절대 안사~~집단 소송 한다면 참여하고 싶네요
클린커버가 뺏다 꼈다 하는 게 일반인은 장착했다 빼기가 힘들게 제작을 했더라구요.
저두 지금 서비스 센터에 와서 글 남깁니다.
글을 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산지 2년정도 된거 같은데.. 벌써 고장이 4번이네요.
불량 아니냐고 항의도 해봤지만.. 부품 교체해봐야 한다고 부품비가 9만원 달라 하네요.. 60정도 주고 산건데.. 9만원이면 그냥 싸구려 하나 사야하나..
이거 갔다버리고 새걸로 사야하나.. 참 어의가 없네요...
황당하네요. 9월 25일   홈플러스에서   밥솥을   구매했는데 작동이 제대로   안되어 밥   먹는데 애를   먹고 있어요. As도 추석휴무라   연락도   안되고   사이트도   소비자가   쉽게   호소할 수 있는 구조가 안되어 있어 답답하네요. 이번일로 쿠첸에   대한 신뢰가   그냥   없어지네요.
쿠첸밥솥을 하이마트에서 50%한다길래 디자인도 괜찮고 요즘세상에 성능도 괜찮겠지하고 구매해서 몇개월 쓰다보니밥이 말라서 딱딱해서 걷어버리고 속에 것만 먹어야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70만원 주고 산 쿠첸밥솥이
1년 반만에 고장 세번째에요.
올해 8월달에 패킹을 교체했으나 또 고장이
나서 as맡겼더니 패킹때문에 회로판이
고장이 났다니요.말도안되죠.
게다가 수리비용이 14만원이랍니다.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할뿐.
여기 제품 다신 절대 쓰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니 쿠쿠랑 비교될 수 밖에..
저도 쿠첸을 다신안살것같습니다
저도 as시 고무패킹교체하란말듣고 교체한후
led꺼짐 보온꺼짐등현상으로또전화하니
또고무패킹교체하랍니다 미친회사
고객을 바보로보나 산지일년도안되 자꾸고장나서 억울해도 다신저거안쓰고 다른거사렵니다
밥솥은 쿠쿠가 최고인 것 같아요, 저희도 쿠첸쓰고 있는데 저희보다 훨씬 오래전에 쿠쿠밥솥을 쓰고계신 부모님댁은 패킹이 뭔지도 모르고 잘만 쓰고 계십니다. 쿠첸 패킹 매년 갈아줘야 한다는데 패킹 팔아쳐먹으려는 수작인지 앞으로 절대 쿠첸 불매입니다. 쓰레기를 팔고 있음... 개짜증
쿠첸 밥솥 고장
1 밥을 하면 금방 밥주위가 굳어 딱딱해 져요
2 절전 모드인데 계속 절전모드 안되고 켜져요
3 전기코드 뽑고 다시 연결하면 시계가 초기화 됨

그래서 3가지 이유로 서비스센터가니
1 위 뚜껑쪽에 열판이 고장일 수 있다면 교체비3만원
2 절전모드는 앞에 센서고장 이유로 교체비7만원
3 시계는 베터리 교체가 필요한데 회로기판 연결이라
납뎀 해야된다고 8만원 달라고 함

비싼 밥솥 2년 되었는데 다 돈이네요
1번 빼고는 밥먹는데 크게 지장없다고 1번만 수리하라고 하네요 이제 두번다시 저도 쿠첸 사용 안 할거에요

이글보는 분들 쿠첸 비싼거 구입마시고 다른 밥솥을 구입하시길 권합니다
  • 애르니모
  • 2017.12.14 11:30
  • 답글 | 신고






1년 남짓 사용하다 밥솥이 잠겨 AS 문의했더니 수리비 14만 이래서


차라리 새것 하나 사느게 낫겠다 싶어 원래 쓰던 메이커 저렴한 걸로 24만원짜리 샀단다.

80만원짜리란디 이래서야 쓰것냐?

뒈...넘   들

부품~교환이~너무비싼편~타제품보다~쿠첸~밥솥~문제가~많아요~
어제 하이마트에서 구입한 밥솥에서 불이 활활~~
일욜이라 신고 접수도 안되고 왕짜증 입니다
진짜 쓰레기 제품임 3년됐는데 1년에 1번씩 패킹 교체는 그렇다 치더라도 센스고장으로 제멋대로 김빠져나오는것도 모자라 이젠 취사버튼 누리면 두꺼비집이 나가버림 환장합니다 예전 밥솥은 9년 사용후에 겨우 고무패킹 교체한게 다였는데 ...
저도 요즘     밥솥에서   물이 새고     이물질끼고   틈새로   샌   흔적이 있어서   뭐지 싶어서 검색하다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 .   쿠첸   리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산지 한 2년 되가는데   요근래   이러네요   밥솥보면   맨 날 지저분해지고 스트레스에요
뭣도 모르고   지인들한테   쿠첸이   대세네   어쩌네 했던게   후회막심
쿠첸 비싸게 주고 14년에 사놓고 밥은 거의 안해먹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김이 새더니, 이상하다 싶어 열어보니 거의 쌩쌀인거에요.. as 받아야하나 싶어 인터넷 찾아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고무패킹 뒤 플라스틱 테두리가 댕강 끊어져있었네요~세게 닫은적도 없는데;;     진짜 다 같이 신고해야나봐요~     부글부근하네요!!!!
취사버튼을 눌렀더니 잠시후에 전원이 나감. 산지 1년반 되었는데.. 맞벌이라 집에서 거의 밥을 안해먹어요. 사용횟수가 50번 될까말까.. 서비스센터 욌더니 페킹부분이 조금 찢어져서 증기가 새서 회로가 나갔데요. 어이가없네요. 밥솥이 계속 물을 사용하고 증기가 나도록 되는건데. 증기때문에 고장이라뇨!!! 당연히 방수(?)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용상 부주의에 의한 고장은 아니라네요. 사용상 부주의가 아닌 고장인데 왜 소비자가 수리비8만원을 내야하는건가요.. 기사님은 참 친절하긴 했지만(접수는 불친절 ㅡㅡ;) 밥솥은 정말 별로임.
쿠천밥솥   구입   370일만에   인버터고장 이라고해서 43000원 현금주고 고쳤어요.
무상보증 6개월 이랍니다
놀라운것은   AS점에 맡겨진 밥솥이 우째그리 많은지?
이래서 AS직원 돈되겠네 하는 느낌받았습니다. 쿠첸밥솥 정말정말 비추입니다
나도 같은 모델 사용하고 있는데 똑같은 증상을격고 있어요
김이 손잡이로 새고 물이 바닥으로 흐르고 밭솥 코팅이 부풀어 오르고 정말 문제있는 밥솥인데 수리하고 사용 하던중. 지금은 또 안내창에 전기가 안들어와 수리하러 가야할 상황. 우와~   짜증나~~~~
저도 쿠첸밥솥 전원이 잘 안들어와서 매번 10분정도 코드선을 뺏다꼈다 하면 겨우 들어오고
너무 짜증나서 AS센터 가져갔더니 10만원대샀던 밥솥을 수리비만 7만얼마라고 해서 황당해 그냥 돌아왔어요
산지 2년도 채 안된 밥솥인데 너무 어이없어요.쿠쿠가 더 좋긴 좋은거 같아요 AS아주 형편없어요!!!--+
별로 사용도 안하고 꺼놓은 밥솥이 갑자기 미친듯이 삐삐거리면서 혼자 타이머작동을 하더군요 마치 귀신이 누르는것처럼. 전원플러그까지 빼니깐 멈춤. 왠지 수리비만 왕창 부를거같고, 고처도 재고장각이고 미련없이 버리고 쿠첸 절대 안사려구요
밥솥 3년 넘어가니 수리비가 35000원. 30만원대 밥솥을 구입했는데..
소비자원에 피해구제신청을 하긴 했어요! 여기 댓글 다는 분 모두 소비자원에 피해구제신청 부탁드려요!!
투껑 오픈 버튼이 자쿠 튀어나가요
교체하고 두달도 안되어서 프라스틱으로   만들어 지다보니 ᆢ
투껑열린다 진짜 어휴 불매운동합니다
As센타에서 사온건 더 불량인지 ?두달도 안되어 프라스틱 수축으로 이탈하고 어휴ᆢ개당칠천원받고 또 사러 부산까지 ᆢ
본사에선 뭐하는지
010 7457 2355연락주세요
나도 사진거와같은 모델인데   양쪽손잡이 쪽으로 김이다샙니다,, 주위에 흥건히 물기가 있습니다,
밥은 푸석하고 좀지나면 딱딱히 굳어가고,,, 고무바킹 갈아도 아무소용없고,,, 쿠첸   보다   쿠쿠가 훨 낫습니다..
한번 분해 해볼려고 합니다., 제가 웬만한거 다 고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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