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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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446)

서정용기자/시민감시단에 적발된 떳다방의 실태 | 나의 이야기
서정용 2017.12.27 10:14
  • 자유로운 영혼
  • 2018.11.1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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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1명 델꼬가면 전기보트냄비에 참석자 모두에게 스텐휴지통2개를 3천원 내고 받아가게 하며, 주5일간 중에 4일 참석하면 마지막 날인 토요일에 스텐레스믹싱볼 2개를 받을 수 있다며 참석을 유도합니다. 제품은 다양하게 바뀝니다. 장소임대는 대부분 6개월~1년으로 계약하구요. 위에서 거론된 물건들은 유사제품 보다 3배 정도 부풀려져 있고 진행자가 설명하면 바람잡이 역자들이 분위기를 뛰이고 제품설명자가 과학의 원리를 보여주기도 하고, 종편TV에서 쇠뇌시킨 당뇨, 고혈압, 암등의 질병이 낫는다는 착각을 불려 일으켜 강매토록 합니다. 나는 선물만 받고 절대로 안 사야지 하는데 막상 덜어보면 몇백만원에서 몇천만원까지 사게 된다는 군요. 조심하세요 ~^^
맞아요 저도 나이 50에 지인소개로 가봤는데
진짜 그런거 같아요
종편의료 방송 보여주면서 간청소 장청소 공짜로 해준다면서 뭔 파우치 한약 같은것을 주더라고요
전 안먹었지만
비누 치약 소금 유기농설탕 이런거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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