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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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458)

명동 노점상 천지에 상인들 불만고조 | 나의 이야기
서정용 2016.02.10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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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은 무조건 없애야 한다
명동의 전통 음식점이 사라진다 노점상 때문에....
실제 지인중 명동에서 노점상 운영하는분이 계십니다
상인분들이 진신 대인배 아닌가 싶더군요
손님 다 뺏겨 . 세금 안내고 노점으로 돈벌어 집사고 외제차사서 끌고다닙니다
  • 언챠티드매냐
  • 2017.04.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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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하루에 100만원에서 200만원씩 벌어갑니다. 저건 진짜 불도저로 밀어버려야 해요..반항하면 징역50년 정도 때려야합니다. 세금엄청나게 떼어가서 스트레스 받는데 저런놈들은 하나도 안내고..참나..그걸 그냥 구경하는 정부도...
법적으로 노점상 철거하고 불쌍한척 억지부리는 노점상인들 법적으로 처벌 못합니까?... 왜 몇년째 지저분하고 보행자들 걸어다니도 못하게 노점상을 세우게 만들어놓은거죠?..
노점열어 물건 파는 인간들은 진짜 악질들이고 노점에서 물건 사는 인간들은 멍청이들이다. 밖에서 파는 음식들 물건들 품질보장은 제대로 되는거냐 ㅋㅋ 고기는 무슨고기를 쓰는지 튀김용 기름은 어떤걸 쓰는지 꼬치 꽂을때 쓰는 나무막대기는 얼마나 질 나쁜거 쓸지 감이 안오나보네 ㅋㅋ
노점상은 나라에서 관리하나요??
세금도 않내고 비싼 먹거리음식에 현금으로만 받는데...누구의 부의 축적을 위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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