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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자리한 박정희 시대의 압축성장, 그 실체적 진실은? view 발행
늙은도령 2012.08.30 19:16
모든 댓글에 일일이 답하고 있는데, 정말 별의별 놈들이 다 있네요. 도대체 애플빠들은 정신이 있는 것이기나 한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말 뼈속까지 신자유주의에 물든 사람들이 많네요.

정보통신의 발전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않고 점점 수렁으로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정보통신 하나만 있고 그것만이 인류를 구원할 듯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인터넷 활동하는 것... 갈수록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자유당시절 처절했지. 정말 굶주렸어. 여야는 지금처럼 당파쌈질에 정치깡패들.. 무조건 정권잡고보자식공약이고 부패하고 무능했다.   그들의 주된 공약은 미국에서 원조를 더 받아오는거다. 거지나라지 그런과거역사를 오도해도 안되고 잊으믄 안돼.. 당시 박정희와 그의 정치세력들이 긍정적 슬로건(‘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자')으로 민심을 잡으려 했던 데는 상당한 진실이 있었다고 보여진다. 자유당정권하에서 국민은 너무도 배고프고 못살았던 것이다.     사회주의 노선은 아니었지만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신정권의 패러다임은 시장은 있되 시장경제로 운영되지는 않았다. 그들은 애국심이 깊은 국가주의자들이다. 어디까지나 국가가 먼저이고 시장은 나중이다.
국가가 먼저이고 시장은 나중이다에서 국가 대신 국민이 들어갔으면 하네요. 이놈의 국가들이 분배를 하지 않으니...
장면박사가 어떤분인가에 대해 알아본적 없어보이고 그당시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르고 얘기하는걸루 보인다...
박정희 정부의 선택이라는 책을 보시면 장면의 경제계획이 어떻게 박정희의 경제계획으로 넘어갔는지, 미국 방문을 위해 어떻게 급조됐는지, 그런 경제개발을 미국이 얼마나 반대했는지 자세히 나옵니다.
그밖에도 많은 책들이 있는데, 원하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공부하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글로 쓰지 않는답니다.
짐 국가 예산이 300조인데 지금으루 치믄 1000조드는 기업을 만들려고 한게 제철소(POSCO)였지.. 대통령이 짐 1000조드는 기업만들려고하는데 미친짓이라고 하지...         좀 더 빠른시기에 마오쩌뚱도 제철소사업을 추진했는데 결국 다 망하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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