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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61)

[스크랩] 사는 거 | 나의 이야기
풋볼 2015.06.24 19:02
이 땅에 인간이 태어나 할 수 있는 일이란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일입니다.
축구에 인생을 건것도 월남 파병에서 전장을 누빈것도
이제 노년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것도
하나님께서는 주의 일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우리 주님이 그렇게 사시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이기적인 삶이 아닌 이타적인 삶
내는 죽고 남을 위해 살아야 하는게 믿음의 사람 성도인 것입니다.

결코 허무하거나 헛됨 삶이 아닌 주님이 맡기신 삶
나의 달려 갈길을 다 마치고 이제 후로는 님을 위한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참으로 오럇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나를 위한 공간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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