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sokyeol
시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회원에가입활동하고싶습니다

나의 이야기 (361)

[스크랩] 까치집 | 나의 이야기
풋볼 2015.06.24 19:03
제가 어릴적 우리 아버님은 명절이 되면 올 사람 아무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기다리며 외로워 하시든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시대는 나를 찾아 올 사람 없는 시대이지요.
무슨 이익을 챙길일이 없는한 말입니다.
외로워 마십시오.
가까운 이웃이 내 친구이고 피붙이 보다 낫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택한 백성들에게는 이 세상에서 분리 시켜서
이 땅은 영원히 살 땅이 아님을 가르쳐 놓으시는 분이십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 하는   것이라는 복된 사실을 깨달으면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비교 될수 없는 것이라는 비밀이 복음 안에 숨겨져 있답니다.

복음 안에는 구원이란 축복과 함께 십자가의 고난이라는것이 함께 녹아 있는 것이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복음을 위해 이 먼 곳 온드라스에 왔습니다
그러니 더 외롭군요 그러나 그때마다 주님이 위로해 주십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