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생활을 30년을 했습니다 축구를 하기위해 소년병으로 입대 부상을 당하고 일반부대근무를 하며 베트남전쟁에30개월 참전, 공수특전단에서 각종 특수전에 참가 국가유공자로,또 육군대표 축구감독및 상무 축구단감독으로 일하다가 한국의 여자축구가너무나 열악해 나라가위급할때 애국자가 필요한것이 아니냐 ? 전역을 해나와 한국의 여자축구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또 할렐루야 축구단이 창단되는 게기를 마련했고 상무부대에는 여호수아 교회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나느 음악광이며 그래서 아이들 둘을 음악을전공 시켰습니다 詩쓰기를 좋아해
인정 받고 싶은 본능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