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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61)

[스크랩] 인정 받고 싶은 본능 | 나의 이야기
풋볼 2017.01.04 01:58
안녕하세요 감독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20년 전 감독님께 처음 축구를 배웠던 부명초등학교 함예균입니다. 감사하게도 축구 뿐만 아니라 그 때 그 바른 가르침으로 지금도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번 찾아 뵙고 싶지만 지금은 부천에 계시지 않는 것 같아 인터넷을 통해 이렇게 감독님께 연락드립니다.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더 늦기 전에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개인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부천에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01080117141 제 연락처이며, 시간 괜찮으실 때 전화나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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