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란(月蘭)달빛난초 삶 이야기

♤♤사는 이야기 (547)

6학년 때......^^*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천세송^^* 2014.02.05 17:08
글을 매그럽게 잘쓰시내요.
남녀공학 덕분인가요? ~~ㅎㅎ
아!~어젯밤 님의 블로그에 다녀 왔는데...흔적도 안남기고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12년동안 남녀공학이라 남자로 안보이고 친구로 살았지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동백이 피었나봐요~^^

동창이라고 다 보고싶은 건 아니죠. 지난 추억이라고 다 그리운게 아니듯이요. ㅎㅎ
그 분 굉장히 개구장이셨나봐요.
동백 지난해 3월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입니다.날짜도 안적어 놓고...ㅎ

개구장이이고 정말 보고 싶은 친구는 아니였어요.ㅜㅜ
저도 다음 글, 별명에 나온 친구는 눈꼽만큼도 보고 싶지 않아요. ㅎ
장가들어 잘 살고있다고는 하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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