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눈사람...눈 사람 [4]
별명 [8]
6학년 때......^^* [5]
치매와 막걸리 [6]
아버님 진지 잡수세요! [4]
부모님 복이 많습니다.35년전 결혼 후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고 치매시아버님을 5년 모셨고 친정어머니도 10년전부터 옆 집에 모시다가 지금은 함께 살아가는데 치매 3년차 입니다.긍정이와 행복이,웃음이도 사랑하며 평범한 일상을 열심히 삽니다.
장을 담그고 음식하는 것과 들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홍천에 귀농 준비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