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란(月蘭)달빛난초 삶 이야기

♤♤사는 이야기 (547)

천세송^^* 2014.02.06 15:25
반가워요. 자주놀러올께요.
반갑습니다.자주 뵈어요.
행복한 날 되세요.
저는 머, 이름에 미가 들어가서 미꾸라지. 미숫가루,,,국민학교때 지겹도록 제 별명을 부르며 놀리는 동네 남자애가 있었는데, 갸때문에 놀림을 받다받다 어느날은 울었고, 엄마가 갸네 집에 가서 야단을 치고 온 후로는 안놀렸다는 옛날 얘기...ㅎㅎㅎㅎ        
추억속 별명 미꾸라지.미숫가루............ㅎㅎ
그래도 착한얘였네여~다시 놀리지 않은거 보면........
지는 6년간 반장을 했는데 물론 아부지 끝발 이었지요.
반장한테 매하나 주구 책읽히라 시키며 선생님들은 대부분 난로 곁에서 놀았지요.
푼수 없이 6년간 손바닥을 때려 댓으니        
요즘도 동창회만 가면 그벌로 술값 밥값 도맏고 사네요~~ㅋㅋ.

고때 선생님들 찾으면 배꼽파스 한장씩 붙여줘 버리까요?~~ㅎㅎ
와!~~~6년동안 반장을~부자집 도련님이셨나 봅니다.ㅎㅎㅎ
별명이 반장이셨겠네요...ㅎ

선생님에게 감히 배꼽파스를요?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데..........ㅎㅎㅎ
고땐 일등두 혹하구 뭐 2등보담 많았으니까 체면치레는 해드렸지요~~
가끔 공책두 한권씩 타 살림 많이 보탰으니 파스값은 벌어논 셈이어요~~ㅎㅎ
1등을 밥 드시듯이~???
저는 1등을 못해봐서 요즘 1등이라면 목슴을 겁니다...............ㅎㅎㅎ
제 글중에 1등이란 글도 있답니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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