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지 말고 잊어 버려라 [6]
불평은 후회를 낳는다 [5]
컴을 배울떈 쉰세대였는데.
후후
칠십이란 나이줄에서
고마움과 감사만 남는 것 같다
질고의 삶을 감당 하게 하심을
난 칠십이란 나이를 먹어볼줄 몰랐으니까.
명 짧다는 누군가의 말에 잡혀있으니까.
나이가 먹을 수록 좋은 점이 더 많다
저 세상 가는 날까지 남은 인생길은 더욱 사랑 하자.
스마트폰으로 수년간 사랑 하다가 카톡과 스토리에 즐감 하여.
컴을 멀리 하니 배운 것 조차 잊어 버렸네
복 있는 딸아,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