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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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다

내가 사랑하는것은 (38)

미워하지 말고 잊어 버려라 | 내가 사랑하는것은
옐로우스톤 2019.03.05 21:21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형제자매님
방가워요
늦으막에 공부도 해본다고 분주 합니다.
들녁으로 짬짬이 나들이 가서   봄 나물들도 담아 오구요.
자연의 산아재한을 직접 해 봅니다만 오염이니 뭐니 하여도
들녁엔 들꽃들이 옹기종기 피여 납니다.

자연의 섭리 를 따라 오늘도 보람찬 하루 였답니다.
흔적 주셔 감사 합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이자만  
봄 기운으로 제법 따뜻한 경칩입니다.
방금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가 기쁜 소식을 가져 왔네요.

@ - @   올봄엔
(-----) 당신께
▶◀     좋은일만
((..))   가득할거 랍니다. ^_^

봄이오는 소리! 개굴~개굴~
꽁꽁 얼어붙은 우리 마음속 깊숙이 따뜻한
봄볕을 가득 채워주길 바랍니다.
당신의 매일매일이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그래도 꽃도 피고 이파리들도 뽀쪽히 피여 솟아 납니다.
건강 하세요.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3월엔 왠지 좋은일도 많이 생길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겨울내내 붙어있던 군살도 빠질거 같고 ㅎㅎ
어제보다 더 행복한 날 되세요.
풀잎님
들녁으로 쑥 과 꽃다지 케다 봄 나물도 도다리쑥 국도 끓여 보았답니다
나무도 잡초도 야생화도 새봄으로 단장 하건만 우리네 인셍은 오늘에만족한 삶으로
감사 해야되니 신의 은총이 궁금합니다.
복된 날들 속에서   새봄 과 같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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