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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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다

내가 사랑하는것은 (38)

새 봄이란 단어가 | 내가 사랑하는것은
옐로우스톤 2019.03.22 19:10
봄을 즐겨야 하는데 바람이 너무 차기만 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나의 집 화분에서 키우는 복사꽃이 만개하여
어여쁘서리 즐감 하는 요즘 입니다.
열매는 얼마나 맺여 주려나 하구요.
새봄을 맞이하니 사람의 새봄은 다시 안오니 안타 깝구요.
항상 웃고 신나게 사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많이불엇습니다
오늘은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춘분까지 지나니 꽃들이 앞다투면서 만개 합니다.
향기는 없고 화려함 만 흐드러지게 피였답니다.

    
우수지나 비오면 거름비라고 합니다.
요즘엔 미세먼지로 오염비지만요
새봄을 맞이하니 또 다시 새롭습니다.
봄나물캐러 가고프구요.
봄처녀 제 오시냐 부르고픕니다.
새봄과 함께 힘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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