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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둘레길 (107)

봄맞이 산행 | 산과 둘레길
바람소리 찾아 2019.03.17 10:11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깊이 남겨지는 날 언제나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용인의광교산이군요?멎진포스팅방가워요~
어제는진도의동석산을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다도해인신안군이바라보이구
이순신장군이근무하던?우수영과울돌몫의 전경두보구 울돌몫에서숭어잡는재미에구경하구~
나주에서먹어본대통밥에 술한잔잎세주먹으면서     향수에젖어본하루였답니다
아직은선듣네어주는봄은아닝거같은산~산한아침이군요?
잠깐 꽃샘추위도 지나가고 어느덧 3월도 끝나가네요
따뜻해진 날씨에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는 것 같지요
곧 벚꽃 개화하면 봄나들이도 한번 다녀 오시구요
한껏 봄을 즐기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삼월도 막바지 5일을 남기고
완연한 봄날인데 미세 먼지가
자욱한 날씨에 큰일입니다..
중부 지방은 이제 감자심고
상추에 열무 심으며 파종을
시작하는 봄에문이 활짝 열려
모든 만물이 생동하는 시기에
우리 벗님도 활기차고
건강하고 행복한 새봄이
되시길 바라며 환절기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일이 가득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 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쾨테는 말 했습니다
화요일 화사한 꽃이 피는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광교산 봄맛이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이제 오전 10시가 넘으면 기온이 15도 이상이 돼요
바다는 아직도 바람막이 해야 하지만
들이나 산에서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하고 가도 이마에 땀이 나요
자주 걸어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밖에는 봄의 향기가 싱그러움으로
우리의 발걸음 앞에 걸려있습니다 봄의 향기
만끽 하시면서 편안함으로 행복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그러움 속에
희망이 싹트는 즐거움이 함께하는 하루 되시고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 들에 겨울 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듯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추위에 움추렸다
봄에 피는 꽃과 새싹같이 상큼한 마음이겠죠 오늘도 이런생각
저런 생각에 묻쳐 상큼한 봄내음 같은 행복속에 기분좋은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봄이 살며시 피어오르니

숲속
오솔길은 부산함으로
수를 놓네요

오르는 사람
내리는 사람들의 정겨운 발걸음소리에...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셧습니까?
이젠 봄이 왔나봅니다.
목련꽃에 진달래꽃마저 웃슴을 터뜨리나봐요
4계절이 뚜렷한 금수강산 참 아름답습니다.
속담에~~~
"친구야 내가 있잖아'
이 말한마디가.
삶에 힘이되고 보람이되고
삶에 의리을 알려주는 원동력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Blog를 통해서 삶에 의리와 정을 전달할수있는
좋은 인간관계 인연이 되엿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아름다운 풍경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 건강에 유의하세요.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히 봅니다
끝없는 행복이   가득하시고
좋은 일만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파릇한 봄내음이 상춘객들을 맞이하는 3월도 이제 구름과 물 흐르듯 서서히 저물어가네요..
봄 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와 산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처럼 속삭이는 마음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만큼 초록빛 꿈을 새로운 행복의 만남으로 4월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좋은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심처럼 다가오는 초록빛가득 봄의 향연을 기대하며
봄 꽃향기에 흠뻑 취할수 있는 계절 즐거운 4월을 따뜻하게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바람소리 찾아님   안녕하세요..
제가 2주간 네팔 안나 ABC와 푼힐전망대를 다녀온다고
불방을 비우고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불방을 방문 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인사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나푸르나는 19년만의 많은 눈으로 눈사태 등으로 다소 힘들었지만
생애 최고중의 하나인 멋진 설경으로 충분한 보상을 받았습니다..
불금인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하게 잘 지내 셨나요?
미세먼지가 극성이네요
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나들이는 하셨는지요
이렇게 좋은 세상이지만 세상사 누군들 자유로울 수 있으랴~
나의 이모습 이대로 여기 머물러 나대로의 즐거움을 창출해 가며
오늘도 용감하게 걸어 봅니다.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게 하면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오늘 하루도 즐거움을 가득 이어가시고
마음과 밝은 표정과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찬바람은 뻬놓았으면 좋겠지만, 그것과 내리른 부슬비는 그래도, 봄을 재촉하고 있겠죠? 봄을기달리는 마음으 부풀어 지는군요,정원의 새싹들이 머리를 내밀고 있는것을 조심이 살펴 보면서 힘들었던 긴 겨울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 친구님 앞에 닦아오는 봄의 여울이 오늘 하루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옮겨 지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정성것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산행을 하셨네요
요즘 시산제도 많이 올리던데....
보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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