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박이의 행복한 덴티로그

나의 이야기 (11)

줄라이 놀리기 | 나의 이야기
빠박이 2010.03.21 22:51
저도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너무 귀여워요ㅎㅎ
강아지는 그냥 잘 아는 집에서 가끔 보는게 좋더라구요
*치우는게 일이라서 ㅋ
깜찍하다는말이 절로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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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요~^^
안달하는 모습이 더 귀여운것 같다고 하면 이상한가요?ㅎㅎ
저도 그재미에 저러는거죠 ㅋ
저게바로 강아지키우는 재미인것같아요 ㅎㅎㅎㅎ
놀아달라고 조르고 안달나하는모습 ㅋㅋㅋㅋ
그런거같긴해요
우왓 처음보는데 정말 귀여워요!! 돼지인형 가지고 애태우지 마요 -.ㅜ ㅋㅋ 너무 귀엽다!!ㅋ
조그만게 집착이 정말 강한놈이라니까요 ㅋ
줄라이 화낼거같아요 ㅋㅋㅋ 인형주세요 ~~
아니 지금까지 안자고 뭐하는거야 ㅋ
우아..너무 귀여워요..ㅠㅠ 막 만지고 싶은...ㅠㅠ
네 근데 얼마나 약았는지 처음 놀러갔을때만 안기고 그담에는 만지지 못하게 하고 공만 던져달라고 해요 ^^
왜... 아가야를 귀찮게 하시나용? ㅎㅎ 귀여운 Julry(스펠링이 맞나 몰겠떵요... ) 영어를 넘히 못해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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