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진주 속 진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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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야기 (338)

통영여행, 봄날의 순간이 자늑자늑 흐르는 통영 남망산 시비 | 경남이야기
해찬솔 2019.04.03 06:30
낭만 시인 정연복입니다. 반갑고 감사해요. 4월 셋째 날. 봄꽃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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