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진주 속 진주이야기)
에나 진주 이야기꾼의 진주 속 진주 이야기
여든 셋 마태오의 마지막 소원 view 발행 | 성심원
해찬솔 2013.07.03 08:18
2006년 처음 어르신을 첨 뵈었습니다.
성심원에서 직원과의관계로 이어질 인연이었나봅니다.
성심원에 근무할때도 김직원이라고 부르기보다
김기사라고 부르셨죠. . . .
멀리 고성에 있고 연락을 늦게 받아서 빈소에 찾아
뵙지도 못하고. . .
비가 많이 오네요.
성심원에서 근무하시는 복지사님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고 행사 무사히 마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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