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링이에요. 아이가 겨울방학에 돌입하고나서 눈을 마주칠 때, 가장 무서운 말이 바로 '간식'과 '밥'입니다. 다들 그러실꺼라 조심스레 예상해보네요~ㅋㅋㅋ 마침 먹고 남은 불고기가 애매하게 남아있길래 매콤한 떡볶이에 불고기를 넣어 궁중떡볶이를 만들어줬어요. 아무래도 고기가 ..
마토링입니다^^ 곧 크리스마스라 와인이 무척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우아한 와인의 안주는 물론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도 어울리는 햄치즈 카나페를 만들어 보려구요~ 카나페는 일반적으로 크래커로 만드는데요. 크래커보단 식빵으로 만드는 편이 더 촉촉하고 든든하다고 하..
마토링이에요~ 춥다고 며칠째 마트도 안가고 하니 냉장고 속이 텅~~~ 집에 먹을 반찬이 별로 없어서 감자랑 햄을 넣고 햄 감자채볶음을 만들었어요~ 아이가 워낙 감자를 좋아하다보니 집에 감자는 늘 있는데요. 감자가 있는 날엔 반찬 걱정을 덜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에요. 거기에 햄까지 ..
마토링이에요~ 정말 오랫만에 생선요리를 했답니다. 고등어보다 비린내가 적게 나고 속살이 고소해서 온 가족이 좋아하는 생선이 바로 삼치입니다. 아직 삼치가 좀 비싸지만, 오랫만이니까 튼실한 녀석으로 골라와서 삼치조림을 넉넉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삼치는 그냥 구워먹어도 맛..
마토링입니다. 날이 추우니까 요리하는 것도 먹는 것도 모두 귀찮을 때가 있죠. 그러면서 고기요리는 자꾸 생각나구...ㅎㅎㅎ 일단 만들었다 하면 인기가 높은 메뉴입니다. 밥맛을 확 살려주면서 금방 먹어치우는 소고기 강된장을 소개합니다. 갖은 야채와 강된장이 만나 비벼먹으면 밥맛..
마토링입니다~^^* 어제 눈이 내리고나더니 급격하게 추워졌죠.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겨울이 점점 빠르게 다가오고 있군요...ㅠ.ㅠ 늘 건강 프로그램에서 나트륨 흡수를 최소화하려면 국요리부터 끊으라고 해서, 여름과 가을에는 되도록 국요리를 만들지 않고 있어요. 처음 국요리없인 ..
마토링이에요~ 날이 추워졌다고 한동안 국요리만 만들어서 먹다가, 오랫만에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어묵은 식감도 쫄깃하면서도 맛이 고소해서 남녀노소 다 좋아하지요~^^ 귀찮을 땐 간장이나 고추장을 넣고 간단하게 볶아도 맛있는 어묵볶음이 만들어지는데요~ 이왕이면 비타민 가득하..
마토링입니다~^^ 가을 하면 역시 토실토실한 밤!! 제철이라서 밤 가격이 착하더라구요. 그래서 밤을 잔뜩 사서 쫄깃한 약식을 만들었답니다. 개인적인 취향 탓으로, 저의 약식은 달달한 맛이 거의 없는 점이 특징입니다. 사실 간장과 설탕의 양을 적절하게 맞추기 힘들어서 한번 실패하고 ..
마토링입니다~^^ 비가 오고나서 날이 쌀랑해지니까 매 끼니마다 자꾸 국물요리가 떠오르더군요~ 저도 질리지않게 미리 국요리를 두 종류씩은 끓여 놓으려고 하고 있어요~ㅎㅎㅎ;; 저희 동네는 매주 수요일마다 마트에서 먹거리를 좋은 가격으로 파는데, 이번 주엔 도토리묵을 행사하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