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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여행 | 일반게시판
산까치 2016.10.11 05:54
블친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화요일이니
화사하게 활짝 웃으시고 화끈하게 멋있는 인생을 사는 날
항상 마음 편한함 속에서 자유함을 만끽하시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방문을 환영합니다
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웃이 되었으면 함니다
오늘도 만민을 위해 아름다운 미소 전하시길 바람니다
선유도의 멋진 여행을 기대해봅니다~
빨리 공사가 되어서 좀더 점ㅂ근성이 좋아져서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어럽게 들어가 돌아보니 작은 섬이지만
아름답고 잠시나마 평안함을 얻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이 듬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어느관강지와 맞찬가지 가격이 비싸다는 것
그런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정말 권하고 싶네요
도둑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저주를 들어도 진술하지 아니하느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언 29장 24~~25절 말씀입니다.

불로그 벗님!
일면식도 없지만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집니다.

종교와
성별 연령 등을 초월하여
영혼의 골수에 양약이 되는 좋은 말씀들을 나눕니다.
끼 모아 올린 작품들을 피차 감상도 하며 의견도 나눕니다.
하여,
울 님들이 소중하고 인연에 감사해집니다.
조건이 없는 순수한 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병원에 가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고운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아프지 말고 병원에 가지 말아야하는데
저는 이미 1990년도에 큰 사고로 2년동안 병원생활을 하고
장애라는 멍에을 쓰고 지금까지 잘 살아왔는데
나이가 들면서 붙터 점점 건강이 안좋아지는군요
하지만 못산다는 소리를 듯고 언 26을 살아왔으니 무엇으로 감사를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컴 앞에서 성경을 쓰고 있담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그 날까지 컴 앞에서 주님 말씀을 옮기렴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은혜 가득한 하나님의예쁜딸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림니다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덕분에 멋진사진 감상 하고갑니다
님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꽃과 자연이 신비롭습니다
청보리, 바로 눈 앞에 그 청순한 처녀의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네
봄이 오네 봄비가 오네
**
지금쯤은 차가 쌩쌩 달리겠군요.
새만금대교를 건넜었지만
선유도는 일정에 없었기에
그만 관심도 없이 지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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