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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아름다운 모습 | 여행 이야기
산까치 2017.11.07 06:45
김장을 하기 시작하는 입동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마음으로 인사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삶의 터전에서 바쁘게 보내시며
화요일의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계시겠지요.
고운정역시 잠시 커피타임으로 블벗님들을
찾아뵙고 있어요. 공방 주변 나무가 빨갛게 노랗게
물들고, 떨어진 낙엽이 바람에 정신없이 날리고 있네요.
이젠 가을도 막바지모습 뽐내느라 마지막 빛을 발하고
언제나 처럼 계절은 다음으로 그 자릴 내주어야 되겠지요  
오늘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중의 立冬인데 올핸
유난히 겨울로 함께하는 발거름이 너무도 빠른거 같아요.
걔절의 날씨의 변화가 심핳수록 늘 건강을 챙기시고요.
행복하고 좋은 기분으로 감기 조심 하시며 방긋 웃는
멋진 오후시간 되세요.   언제나 고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대마도을 갓다 오셨네요
저도 지난 사월달에 다마도을 갓다 왔지요 대바도 역사을 든고 마음이 아팟습니다
용주가 살아가면서 격은일 모든것이 다 속이 상했습니다 다시 마라도을 싸워서라도 차잣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산서
한시간 거리 일본 본토에서는 네시간 거리라고 하더군요 부산 사람은 생활 장을 대마도에가서 사온다는 말도 하더군요
하안 민들래님 너무나 오랫만이지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실 줄 믿습니다
주신 말씀대로 대마도는 분명 우리땅 인것을 무식한 우리도 아는데
왜 유식한 정치인들은 그것을 모르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일인들이 독도을 자기네 땅이라고 하면 우리 역시 대마도를 달라고 하면 될 것을
참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입니다 대마도를 찾아오는 그 날까지 화이팅
우리 민족은 욕심이 없는것인지 양보 심이 넘친느것인지 이승만 대통령 그땅을 일본에게 주었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역사의 조상들의 발 자취을 돌아보면서 이날은 이승만 한태 욕을 했습니다 본인 생각만하고 후손들 생각은 하나도 아니 했다고
나라 땅은개인 땅이 아닌것을 본인 혼자 땅인줄 알았나보아요 개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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