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까치 오디 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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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06편 | 성경 이어쓰기
산까치 2017.12.24 05:40
삶에 가장 소중한 때-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_좋은글 중에서-
오늘은 큰추위없이 성탄 연휴를 맞이합니다
함께 하고싶은 좋은 분들과 즐거운 X - MaS가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하얀눈이 내려야 하는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것 같습니다

남부지방은 천둥번개까지

동반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눈은 내리지 않더라도

가족과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람니다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크리스 마스에 비오는 특이한 현상 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히 봅니다
즐거운 성탄절
가족과 더불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늘 반가운 블친 산까치님~
시편 제 106편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배움...

☆ ☆         Merry Christmas         ☆ ☆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그 영광을 기념하는 축일, 즐거운 성탄절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
가정엔 화목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사랑이 꽃피는 축복의 날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인사가 늦어 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술 한해도 건강 잘 지키시며
고운정 담긴 따뜻한 손 잡고 함께해요
오늘 새해 첫 주말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무술년이라하는 새해 우리 맞이했습니다. 평화로 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친구님에게도 희망을 맞이하는 해가 되기 기원드립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은지 엊그제 같건만 버얼 ~써 중순을 넘었습니다.
하여,
조만간 복수초 얼굴 내밀고
땅속에 묻힌 새싹들은 언 땅 뒤집기에 단잠을 깨니
봄은 금세 우리 곁으로 ~~~올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행여,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근심하지 마시구요.
무술년 새해에도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가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조만간,
바람 없는 보슬비에 수직으로 떨어지는 그 고요가
살아있음에 너무 감사해서 그만 우산도 없이 꽃비를 맞는 날
우린,
누구의 얼굴을 떠 올려볼까요?

고운님!
누구가는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여 포토라인에 서기도 하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기를 원했기에
가슴은 새털 처럼 가볍습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늘봉드림
오늘의 명언
비 오는 숲속 젖은 나무를 맨손으로 쓰다듬는다.
사람이 소리 없이 우는 걸 생각해 봤다.
나무가 빗물로 목욕하듯 사람은 눈물로 목욕한다.
그다음 해 쨍하니 뜨면 나무는 하늘 속으로 성큼 걸어 들어가고
사람은 가뿐해져서 눈물 밖으로 걸어 나오겠지.
- 이면우 시인 -

추위가 계속되네요.
고운님 오늘도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시간되세요~~~
반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2월의 첫일요일,   입춘이네요
무섭게 춥던 날씨도
입춘이란 이름표 앞에 날뛰지는 못하겠죠
2월 첫 휴일   따뜻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내일 아침
따뜻한 봄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더 멋진 하루가 되세요

*** 고향초 드림 ***
안녕하세요
휴일에 맞이하는 매서운 입춘입니다
이번 추위가 지나면 이보다 추위는 없겠죠
한결 따뜻한 한 봄 기운이 다가 오리라 믿습니다
막바지 추위 잘 이겨 내시고 감기조심 하셔요
멋진 휴일 보내세요
늘~감사합니다
입춘은 지났지만 찬 바람이 떠날준비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봄은 올것 같애서 걱정은 덜 하게 하는 군요,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나는 한 인간에 불과하지만, 오롯한 인간이다.
나는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만, 무엇인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기꺼이 하겠다.
- 헬렌 컬러 -

명절 잘 보내구 계신가요.
복많이받으시구 건강 잘챙기시구
고향길 운전조심하시길바랍니다~~~~

설날선물ol요~☆
*~\ㅣ/     *복★
*, '☆'*. :주☆
( -*복*- ) 머★
*'*.__, ' :니☆


♧오늘 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명절 뒤로 하고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 하시고
늘 그래 왔듯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쁨 충만한 날 되시고
선물 같은 오늘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늘~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계곡에는 아직도 얼음이 뚜껍게 얼어 있지만
환하게 웃음을 머금은 버들강아지가 고개를 내밀며
봄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 흔들 춤을 추네요
계절은 한치에 오차도 없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우리에게 남긴 흔적이라곤 달랑 한살 얹저주고 가지만
얹저준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라는 의미로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값진 하루 보람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반가운 조우도 잠깐 뿐,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와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눈뜨면 접하는 이슈가 되는 뉴스는
우리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합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행되는 "성폭력"과 "성추행"은
멈출 줄을 모르니 왜곡 된 性 의식은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일까요?

아담을 지으시고 하와를 지으신 창조주의 의도와는 다르게
우상숭배자와
음란한 행음자들은 하나님을 슬프시 게 할 것 같습니다.

고운님!
정성 모으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안녕하세요
이제 봄이 실감나게 포근해 져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편안한 쉼으로 행복 충전하세요..^^
금일은 무술년 02월 22일
즐기다린 것처럼 너무잃은
봄 타령을 하는게 아닌지.
건너 집 작은 텃밭에
파릇한 풀닢 파리
그리고 그댁 아줌
씨 옷 자락이 가볍게
뵈는게어쩜 봄 향을
먼저 느껴 보고픈 지금
내 짐작인가 싶지만.
아니여라. 봄 님이 오고
있기 때문 일께야.아직
봄 시샘도 있을께고 경칩도
기둘려야 하지만 봄은 오고 있습니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 쌀쌀한 찬바람이 시샘을 하지만
오늘도 주어진 하루 가벼운 발걸음으로 시작하세요
황사 미세먼지까지 오늘도 건강 잘 챙기셔야 겠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외출 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블친님 에너지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그동안 방문에 주셔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봄이 다가 왔습니다

봄과 함께 마음은 훈훈하게 눈빛은 따뜻하게

늘~행복하고 감사하는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블친님 제가 바쁜 일들로 댓글 답글을 달아 드리지 못해서 당분간 쉴게요

블친님 건강하게 한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친님과 좋은 글 멋진 작품 함께한 시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그동안 고맙고 감사합니다

추억여행 올림
2018.2.23


 ╋   하나님은
┏━┓당신을
┃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   ╋
.'.'.'.'.'┏━┓
.'.'.'.'.'┃   ┃
__♠_&&__ ┃∩┃
사랑과평화가함께
뉘라서 내게 말하기를
이제 이순이 지났으니 무슨 비젼과 희망이 있겠나이까 하거들랑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설령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는 놓치 않으리라고...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입니다.
불로그 벗님!
조만간 제주에는 개나리가 개화됩답니다.
많이 설렙니다.
지금 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설레시는지요?
안부를 물어주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오늘의 명언
이해하지 못한 것은 소유하지 못한다.
- 니체 -

오늘도 이시간도 기분좋은 시간으로 보내시길바라면서.
봄의 노래로 감상에 젖어봅니다.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시간의여유롭게
쉬어보는행복한 시간되시길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봄은 기지게를 펴고 봄기운을 품어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서
각별하게 감기조심 하셔요
편안한 이밤도 편히 휴식 하면서 고운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연분홍치마가 봄바람 살랑살랑
설레임으로 가득한 우리네마음도 두근두근
봄이오는소리 아지랑이 끼고 시냇물은 졸졸졸
새싹들의 행군이 가득한 2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벌써 남녁엔 매화 향기가득 솔솔 불어와
가뭄에 시달린 운 비소식 봄비에 젖어보고픈
만물이 소생하는 연두빛사랑 봄은 이렇게 오는가 봅니다
2월 마무리 잘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다녀갑니다
32평 남짓한 조금은 낡은 빌라에 제 장막
밥상이 차려지는 데...
두 개이던 수저가 하나만 놓여진다.
한 수저의 주인은 2~3분 거리의 요양원에서 식사를 하신다.

생각지도 않은 모자간의 이별에 공간은 싸늘한 기운마저 감돌고,
수저를 집어 든 노 시인의 눈가에 금세 이슬이 맺히고 들었던 수저를 놓는다.

아~~~어머니!
나직히 불러 보지만 대답은 없다.
요즘의 제 모습이랍니다.

불벗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끼 모으신 작품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시린 날 문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오늘의 명언
나약한 태도는 성격도 나약하게 만든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봄비가 주록주록내리는 목욜일이군요.
제법 쌀쌀한날씨네요,
고운님 건강 잘챙기시길 바라면서
미소가득한 시간만들어갔세요~~~
안녕하세요
봄비 생기 받아서 하루하루가 생동감 넘치는 시간 보내시고
오늘하루 향긋한 봄향기 가슴에 가득 품고
즐겁고 신나게 그대의 봄을 그려가시기를.. .
오늘도 행복하세요




10%
30%
70%
90%
남은사랑채워죠


{변함없는 한결같은 마음}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피곤한
빛을 띠고 아무 말 하지 않을 때
무슨일 있었냐고
다그치기보다는

따뜻한 눈빛으로
몇 시간이고 그댈 바라보다가
헤어질 때 믿는다는 한
마디로 내 마음 표현하는

그런 내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힘들어 할 때도
어설픈 위로로 오히려
더 답답할 내 마음
드러내기보다는

그냥 그대 옆에서
조용히 다독거리고
그대 맘 편해질
때까지 곁을 떠나지 않는

│ ┤
┤ 내사랑의
┤ 온도가
┤ 계속
〈 ● 〉올라가네



그런 내가 되어 줄게요.

내가 그대에게
기쁨과 슬픔을
얻어 가는 만큼
그대는 나를 통하여
기쁨만을 누릴 수 있도록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요.
나는 그대에게
진실한 친구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마음속에
담고만 있던
속내를 부끄럼 없이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편한 친구

내 마음 속 바램과
욕심의 잔재를 아낌없이
날려 버리고
순수하고 넉넉한 마음만을
베푸는 진솔한 친구

그래서 나에게
오는 발걸음이
q좀더 가볍고
상쾌히 걸어올 수 있도록 언제나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게요강산
산까치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도 공기는 많이 차갑기때문에 옷차림은 든든하게 입으세요
빠르기도 한 세월은 하루 하루가 일년이 되었습니다
한해동안 함께한 시간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산까치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제와 같이 맑은 하늘이 보이는 좋은 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시는 목요일 입니다
시편 제 106편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입니다 말씀 감사하며 공감꾹~합니다
멋지고 보람된 목요일 되세요
방문 고맙습니다

봄비와 함께 마지막 삼월의 주말을
편안하고 상쾌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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