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까치 오디 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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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제28장 | 성경 이어쓰기
산까치 2018.03.10 05:20
안녕하세요?
아직은 입을 다물지 못한 매미의 합창이 이어집니다.

살인적인 폭염에도
알알이 열매를 맺은 벼들은 노오란 저고리로 갈아입고
몸을 말린 고추는 농부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을 통해 님의 근황을 짐작해보며 감사히 봅니다.

조만간
딩구는 낙엽을 보며 바닥에 흘려버린 젊은 날을 주우려고할 수도...
이어지는 인연에 깊이 고마워하며 님의 평강을 빌며 물러갑니다.

늘샘 초희드림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_♠|∩|♠_…
┴┴┬┴┬┬┼ Г … ♧。‥ ▶º 다녀가신 님 언제㈏ 행복 하세요.
*:..:* ;*:..:* ˛♣¸──────────────────˛♣¸ ♣
┏━━━━━━━━━━━━━━━━━━━━━━━━━━━━━━┓ 
┃       ⊂ㅓ 사랑하지 못함을 기억하세요        
┃       ⊂ㅓ 행복하세요 꼭이요.            
┃       ⊂ㅓ 사랑하고 노력하세요.            
┃       ⊂ㅓ 아껴주고 소중히 여기세요.          
┃       ⊂ㅓ 많이 웃으면서 인사하는       
┃       ⊂ㅓ 눈도장 찍어주는센쑤            
┗━━━━━━━━━━━━━━━━━━━━━━━━━━━━━━┛
□□□□□□□□□□□□□□...........우리.........□□□□□□□□□□□□□□
□□□□■■□■■□□□□□.......서로사랑.......□□□□■■□■■□□□□□
□□□■■■■■■■□□□□.........하면서........□□□■■■■■■■□□□□
□□■■■■■■■■■□□□.........영원히........□□■■■■■■■■■□□□
□□■■■■■■■■■□□□..........함께..........□□■■■■■■■■■□□□
□□□■■■■■■■□□□□.........해요........□□□■■■■■■■□□□□
□□□□■■■■■□□□□□..........................□□□□■■■■■□□□□□
□□□□□■■■□□□□□□......nzБ하l...□□□□□■■■□□□□□□
□□□□□□■□□□□□□□.......l łоцё уо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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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감┃사┃합┃니┃다┃
ノ....┗━┛┗━┛┗━┛┗━┛┗━┛┗━┛┗━┛┗━┛
오늘의 명언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 마더 테레사 –


오늘은 제법살방합니다.
기온차가 심하게나니 옷입기도 그렇네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셨어
좀 두툼하게 챙겨입으세요 건강 잘지켜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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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 넘 멀리서 찾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
┠──┼해피한 하루 되시길.┼─┼─┼
┼─┼─┼─┼─┼─┼─┼─┼─┼─┨
┗━┷━┷♧┷━┷━┷━┷━┷━♤━┷━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오늘의 명언
은퇴란 멋진 것이다.
그것은 인생에서 완전한 자유를 갖게 되는 특별한 순간이다.
- 베르나르 올리비에

오늘은 비가많이오네요
고운님 빗피해없도록 바라면
남은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시길가원합니다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오늘의 명언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고 말단만 쫓는 격이며,
그 근원은 캐지 않고 말류만 손질하는 것이다.
- 동의보감

미세먼지가 많은날이네요
고운님 건강 잘지키세요 눈도아프고 목도아파요~~~~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흩어진 낙엽들이 정신 없이 여기 저기 깔려있지만, 가만히 눈여겨 살펴보면, 그래도 지난날 한창 푸르름을 웃세이며, 건강했던 모습들이 창문밖의 그림같이 보입니다. 만물들에게도 한번 그려진 그 모습들은 차마 잊어 버리기를 바라지 않는 것같네요. 우리님 좋은 날 빌어드리기 위하여 찾아왔습니다. 항상 건강과 함게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마지막으로 보내는 12월 그것도 벌써중반을 넘어섰고,   징글벨 울리는 크리스 마스가 가까히 오네요, 많은 준비가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식구들과 즐겁게 한자리에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늙는다는 걸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시계를 돌리는 방법은 없다.
그러므로 인생의 질문은 이게 된다.
내가 여기 있는 동안 무얼 할 것인가?
– 골디 혼 –



날이흐린날입니다,
비가왔서 미세먼지가 좀씻으젔으면 좋겠네요
고운님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오전에 외출했는데 아랫도리가 많이 썰렁 한듯이다
고띵친구 임원진 모임이 노량진 수산시장 5층에 있서서~

현대식 마켓 준공이후 처음 갔는데 가게가 엄청 나듯이다
안타갑게도 장사는 넘 않되어 상인들은 울상이네요~

옛날 재래시장이 더 그립다고들 해요~
재래시장 소상공인이 잘되어야 하는데
갈수록 물가는 오르고 구정도 다가오는데
서민들은 걱정이 큽니다

오후시간도 편하게 행복한 시간 되시게
따뜻한 대추차 한잔 올립니다~^~
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샬롬
잠언 28장 하나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10번째 공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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