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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말랭이 | 영농일기
산까치 2018.12.22 20:19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일일이 썰어 말리는 과정이 쉽지많은 안을텐데
일을 시원시원 하게 하기는군요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너는 보물을 발견한 사실에 기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보물을 발견했다고 해서
네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할 때
보물을 네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헨리 나우웬 –

오늘은 날이 제법추워요,
봄의 시셈인지 모르겠네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의 명언
너는 보물을 발견한 사실에 기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보물을 발견했다고 해서
네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할 때
보물을 네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헨리 나우웬 –

오늘은 날이 제법추워요,
봄의 시셈인지 모르겠네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감 말랭이를 이렇게 만드는 군요 포스팅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봄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행복을 깆지고 즐겁게   마중 하는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와~우 감말랭이 정말 맛있게 하셨네요
좋은정보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쫄깃한 감말랭이 지난주 사위가 방문길에 구입,
김치냉장고에 저장해두고 간식으로 먹고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봄비 소식까지 금상첨화의 계절이네요~~

낮과 밤 경계없이
봄의 향수 빛과 강물과
꽁냥꽁냥 속삭이며
달려오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산까치님 안녕하세요 화이트데이 화창하고 깨끗한날씨지만
조금 춥네요 일교차심할때일수록 건강 관리 잘해야겠지요
오늘도 좋은날 기쁜날 되세요~
오늘의 명언
중국인은 '위기'를 두 글자로 씁니다.
첫 자는 위험의 의미이고 둘째는 기회의 의미입니다.
위기 속에서는 위험을 경계해야 하지만
기회가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 존 F. 케네디​

오늘은 벌써저녁이네요
비가왔다갔다하네요
즐건 저녁시간맞으시구
행복하세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닫혀진 새벽을 여느라 분주해 보이는 창공으로
조용히 구름이 움직이네요
비가 오려나봐요,,,

쉼있는 휴일 되세요^^
아침이 가고

또 아침이 갔다

그리고 다시 아침이 왔다

아침노을은 산어깨를 타고

까치는

햇살주단 위를 날고 있는 그런

   <   그   런   >

잘 계시죠.   비올렌토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집에 감나무가 많아서
어렸을 적에 참 많이 먹었습니다.
저걸 시루떡에 켜켜이 얹어서 감떡을 해 먹었지요.
입이 궁금하면 그냥도 먹었고요.
옛 추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단감 농사를 짓고 있는데...
대봉감으로 감 말랭이도 하는군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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