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까치 오디 농원

성경 이어쓰기 (1992)

에레미야 제50장 | 성경 이어쓰기
산까치 2019.03.26 22:33
안냥하세요 화창해야 할 봄날이 미세먼지에 발목을 잡혀
우리 삶의 질이 현격히 떨어져서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블친님 모두 고운봄 누리시기바랍니다
.*'*'*.국화향기
*.*.*.*.*가득한
*'*'*'*'*행복한
\^"^/ 목요일
/     \ 보내세요!
산까치님 안녕 하십니까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매화와 벗꽃은 피기 바쁘게
강한 바람에 못이겨 꽃구경은 잠시 뿐입니다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봄 꽃이 가을에 피면 그 해는 추위가 늦다는 군요
해마다 벗꽃이 필무렵이면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로 가득한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활짝 핀 개나리와 진달래꽃.
꽃향기 맡으며
멋진 하루 시작 하세요.
늘 반가운 산까치님~
미세먼지가 극성인 3월의 끝자락의 목요일
님과의 만남에 시간을 갖어보는 즐거움속에 감사를
드리며 포근한 봄의 계절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산까치님 하세요
봄날 건강에 유의하시며
사랑 가득 하루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까치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피어나는
예쁜 봄꽃들
저마다의 꽃향기로
뽐내는   아름다운   날
오늘이 행복했음   할께요~
안녕 하세요 상큼한 바람속에 봄의 향기를 물씬 느끼는것
같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 가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말고
밝은 햇살처럼 웃을수 있어야겠죠 아마도 잔뜩 찌푸린 우거지
상을 하고 다니며 성공한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맑은 햇살같은
미소로 즐겁고 행복하게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
바라면서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상큼하게 출발하는
기분좋은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들이 피는 길들은 길객이 다니기에는 너무나 좋더군요..
점점 녹색으로 변하는 땅들을 보노라면 눈도 마음도 시원 하고요..
우리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봄날이 이리 좋으니 모든일도 잘 풀릴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늘 반가운님
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살랑이는 봄바람이 기분좋은 날
꽃처럼 곱고 바람처럼 상큼하고
햇살처럼 고운 하루가 되세요
4계절 모두 사랑스럽지만 그 중에
봄이 제일 이쁘고 아름다운 계절이지요
공감하고 갑니다

미세먼지 조심하시는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울님갇이 고마운 분들이 있기에
우리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삶에 고마움을 함께하는 모든분들게
행복한날 되시기을 바람니다
음지나 양지를 가리지 않고
좋은 나무 나쁜 나무 가리지 않고
그저 주어진 환경에서 싹을 튀우는 새 생명
정말 아름답지 않은지요?
우리의 삶도
희망의 빛을 기대하지 못하는 순간에
나도 모르는 어느 곳에서 나를 위해 희생하고
기도하는 이들의 위로로
우린 다시금 시작할 수 있는것 같아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하세요반갑습니다.

어느새 3월도 끝자락입니다.
변덕스러운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몇일 남은 3월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시고
4월은 행복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미소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3월의 마지막 목요일 잘도 갑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목요일
오늘도 해피한 목요일 되세요
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인간의 열두 마음**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홀로 사는 즐거움] 에서>>>

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삶에
고마움을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날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 흙-


*
하얀 그림자 쌓인 곳에 봄이 오는 언덕에서 밤새도록 달빛으로 쓴 편지를 손에 들고
그리움은 이러한 것인가
비닐하우스 위로 하얀 달빛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그리움을
봄비에 적셔 띄워 보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계절은 소리 없이 오고 가지요. 아름다운 꽃들이
여기저기에 피어 반깁니다. 봄이라고 느낄 수
있지요. 아직은 바람이 차갑기도 합니다.
즐겁고 보람 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산까치님
봄의 시작을 알리던 3월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꽃들을 피우고 있어요~^^
남은 3월 잘 마무리하시고,
봄꽃 향기로 가득찬 4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봄날은 우리의 일상을 행복하게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면서 계절의 순환을 보고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하는군요
행복한 오늘 보내십시요.


(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 누리는 은혜 인생 ) ***

18,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
폭풍과 ***
( 히브리스 12 ; 18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봄은 왔다지만 아직도 이른 아침에는 조금 싸늘합니다, ***
우리님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를 ***
바라는 바울입니다,요지음 봄꽃들은 뒤질새라 앞다투어 피어나느라 장 ***
관이 아닙니다,내가 사는 이곳에도 개나리 진달래 철쭉이 피여있고 벗꽃까지 ***
피여 기온은 포근하지 않아도 봄꽃은 피여 나는구나 느끼며 님들과 함께 기시길 ***
***
안녕하세요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옛말이 실감나는 요즘인가 봅니다
소중하게
알차게
의미있게 한달을 살아 보겠다고
더더욱 보람찬 한달을 만들어 보겠다고
월초에
계획과 소망들을 세운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의 끝자락 날들이 되었나 봅니다
불금을 하루 앞둔 목요일이기도 하네요
소중하고 귀한 오늘이라는 하루도
상쾌
유쾌
통쾌한 마음을 친구삼아
잼나게
신바람 나는 삶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요
두루마리 화장지처럼
끝으로 갈수록 더빨리 없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간은요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고
자신을 창조할수 있는 것이지요
오늘이라는
귀하고
보배로운 시간을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내일이라는 시간도 주어지는 것이겠지요
인생을 낭비하는 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 잘 경영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보람있고
기쁘고
많이 웃을수 있는
이런 저런 좋은날들이 되라고
사랑하는 친구님에게
건강을
행복을
행운을
희망을
열정을
벗꽂 향기를 가득 담아서 한그릇을 보내 드릴께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봄꽃 향기처럼 포근하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시간
행복 가득 환하게 웃음짓는 목요일 되세요.~~^*^


(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 누리는 은혜 인생 ) ***

18,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
폭풍과 ***
( 히브리스 12 ; 18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봄은 왔다지만 아직도 이른 아침에는 조금 싸늘합니다, ***
우리님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를 ***
바라는 바울입니다,요지음 봄꽃들은 뒤질새라 앞다투어 피어나느라 장 ***
관이 아닙니다,내가 사는 이곳에도 개나리 진달래 철쭉이 피여있고 벗꽃까지 ***
피여 기온은 포근하지 않아도 봄꽃은 피여 나는구나 느끼며 님들과 함께 기시길 ***
***
산까치 님 반갑습니다
믿음이 먼저입니다.
믿고 따라가고,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음식도 믿으니까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농약과 방부제 덩어리라 의심하면 누가 먹겠습니까?
믿음과 진실, 믿음과 행동은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몸과 마음도 건강하고,
우리 사회도 건강해집니다.
산까치님 3월도 끝자락을 따라 달리네요.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말이 있는데…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기위해 신혼생활 한 달여 만에 남편이 징용이 돼 이미 죽은
모습이나 다를 바 없어 눈물로 지새우던 부인에게 어느 날 나그네가 찾아와 하룻밤 묵어가게
단칸방에 받아들여 밤이 깊어 신상 문답을 하는디 부인은 묵묵부담, 바느질에만 몰두해

사내놈 아예 웃통일랑 벗어던지고 엎치락뒤치락 부인의 우윳빛 넓적다리를 부여잡고
사내놈 안달인 기라, 사내놈한테 승산이 없어 부인의 묘책은 어차피 살아서 만나기
어려운 남편에게 옷이라도 한 벌 지어 입히고자 하니 “당신이 내일 제 남편에게 이 옷을
갖다 주고 온다면 오늘 밤 몸을 허락하고 평생 당신을 모시겠습니다.”라고 하니

사내놈 듣고보니 어려운 일 아니라 얼렁 약조하고 온 정력을 다하여 수 차례 욕정을
채운 후 골아 떨어졌는디, 아침에 부인을 보니 임풍양류에다 수줍은 듯 교태가 연비만
못한 게 없어 황홀감에 빠져 봇짐을 챙겨 만리장성 부역장으로가 감독관에게 면회를
신청하니 옷 갈아입는 동안 대신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하여 대신 들어갔것다.

남편이 옷을 갈아입으려 보자기를 펼치자 편지 한 통의 내용은 …
“여보 당신의 아내 해옥입니다 .당신을 구하기 위해 이 옷을 전한 남자와 하룻밤을 잤습니다.
이런 이유로 허물하지 않겠다면 지금 바로 집으로 돌아오시고 허물을 탓하려면부역장으로
들아가십시오.” 하니 남편은 자신을 빼내어 주기 위해 몸까지 바친 아내의 지극함에 눈물을
흘리면서 부역장을 빠져나왔다네요. 이거야말로 하룻밤을 자고 만리장성을 쌓은 것 아닌가요? ♥昔暗 조헌섭♥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꽃이 피는 것을 샘내듯 매서운 찬바람이 불고 있어요~
춥다고 너무 움추려 있지 말고 꽃샘추위에도
잘 자라나는 봄의 새싹 처럼~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그래도 봄이잖아요~~☆★

맑게 갠 파란하늘, 투명한 햇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봄날입니다.^_^추웠다 풀렸다를 조금
더 하다보면 봄이 가득차 있겠지요?
어쩌면 봄은 새싹이나 꽃보다 사람들 마음속에서
먼저 오는 것 같습니다. ^_^오늘하루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
♧상큼한목요일♣
┕━━‥♧♣‥┙
∩""∩ 웃는하루
◑ ◐ 되세여~>.<

♣✿ฺ °´҉¸. ✿ฺ・:*:・ฺ•°´҉¸. ✿
(¸,·´´`) ♬
┃▒▒▒┣┓ 울님들 허브
┃▒▒▒┣┛ 티 한잔 그리고
████   행복한 아침 ~

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늘 웃으십시요^^

그대에게 한 없는 복이.... ♬
★´″`;``°³о행·´″``;`°³о복·´″```°³о 전 .·´″`;``°³о달 .·´″``;`°³о★
+ ∧(*''*)^오늘도^(*''*)행복한=☆=목요일=☆=되세요;=☆
─╂──Φ▶ 축복♣해요 ◀Φ──╂─ *♧행복만땅;♧
★@****3월28일 목요일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올만에 봄날씨답게 하늘도 맑고 파란하늘이
미소짓는 상큼한 오전입니다

모닝커피한잔으로 봄향기와
목요일 힘차고 즐겁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이 밤에 꽃잎 차#              
하루의 끝자락
따뜻한 봄날이라 말 할까요
고운 꽃피우는 봄날이라 말 할까요
양지바른 샛길로 스며든 그대

아름다운 찻잔에 예쁜 꽃잎 띄워
밤이슬 가득 담아 달콤한 밤 향기에 취해
실눈 반쯤 뜨고 추억을 더듬으며

봄 봄 봄의 꽃잎 차 한 잔
입안이 쏘옥 안아봅니다
이 밤에~~ (혜인 이순희)

꽃잋향기로 오늘도 많이 웃서시고
어께펴신 당당한 모습 보여주세요~^^
반가운친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산까치님~ 안녕하세요.........!
어떤 날은 기분이 좋은 날이 있고
또 어떤 날은 기분이 나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불변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상쾌하고 고운 3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반가운 벗 산 까치님
사람은 누구나 굴곡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좌절하지 않는 인간도 없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비참하고 괴로운 일들과 마주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괴로움을 덜어줄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당신이 힘든 한 사람의 괴로움을 덜어줄
누군가 일지도 모릅니다.
헬렌 켈러의 명언처럼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극복하는 일로도 가득 차 있는 오늘이시기를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13번째로 공감을 하고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봄 내음이 가득 마음이 상큼 해지는 목요일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 가득이 채우시고
근심 없는 하루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개나리꽃    
산에 들에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고운벗님^^
노란 꽃길을 지나가며 흥얼 거립니다
룰루랄라~~♪ 구시렁구시렁~~!!
봄 꽃들과 함께 사랑하는 이와 친구들과
추억의 한 컷 담을 수 있는 멋진날 되세요...
화사한 꽃들이 반기는 좋은 날입니다.
항상 건강유염하시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일찍찿아온봄과 대화한지가한~참인데?
오늘아침에는제법냉기가느껴지는아침입니다 관동지방에는비나눈이온다니 차가울수박에요~
언제라두봄늦게까지 꽃샘추위덕에 이른파종이힘들지요~이달이지나구 4월이오면?
들녁에 씨앚뿌리구 묘목심고 춘삼월(음력)호시절이오겠죠?
봄은 환희의 계절 새로운 시작의 계절  
개나리 가지 살랑거리게 하는 봄바람이여
님의 마음도 살랑거리게 하여 목련꽃 환하게 피어나는 날  
우리 우정도 함께 피어나길~바래봅니다..ºººㆀ거암ººoo˚♡㉧
감사히 봅니다
끝없는 행복이   가득하시고
좋은 일만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산까치님 안녕하세요
늘 고운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춘삼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꽃샘추위가 미세먼지와 기성을 부려서
나들이하기도 힘든 나날입니다
그래도 봄은 꽃과 함께 와서 우리를 즐겁게 하네요
이 좋은 계절을 멋지고 신명 나게 보내세요
봄은 언제 가버릴지 모르니까요
사월에는 벚꽃이 피어서 축제장에
우리를 부를 거예요
벗님들 즐거운 봄나들이해보세요
오늘 목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존경하는 블친구님.반가워요
햇살이 따뜻한 봄날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봄냄새가 물씬느껴집니다^^
오늘은 봄을 닮은 향긋하고 노란 후리지아꽃과
봄을 좀더 가까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빵끗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미세먼지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지요

요즈음 맑은 하늘 보기가

매우 어려운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때문에

목감기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뿌옇한 미세먼지...!
반가운 친구님께서 고운마움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머무르며 님과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임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반가운 산까치님,
내일 하루도 소중한 시간, 알차게 보내시고
아름다운 날, 미소 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기림역학 합장**//              
안녕하세요 서울에도 개나리의 개화에 이어서 벚꽃도 꽃망울이
곧 터질듯 부풀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꽃보다 고운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햐얀벗꽃을 보니 걸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불청객 뿌연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
봄은 아름다운 계절이죠.
봄꽃처럼 언제나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했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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