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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눈 정통미디어 '이슈인팩트' (546)

김문수도 망언 “촛불정부 아닌 산불정부” 국민적 분노 유발/이슈인팩트 | 시대의 눈 정통미디어 '이슈인팩트'
포구기행 2019.04.07 21:09
ㅎ 재미있는 대한민국 정치 와 언논이다 김문수님의 발언이 망언이가? 아닌가는 립각점과 각도 입장이 다름에 달라 망언이다 정확한 말이다로 갈라진다. 이전에여당이 세월호 대참사를 박근헤에게 몰아붙히던 논리 입각 각도 입장으로 보면 맞는 말이라 할수 있다. 엄격히 따지만 대한민국 모든 사고는 대통령과 그 정부의 책임이라 할수 있다. 박근혜나 문재인이 천재이고 신선이였다면 아니면 미리 대책을 세우고 방비했더라면 그런 사고가 나지않았을수도 있다. 그런 의미 각도 입장에서 보면 대통령과 정부책임이라 할수있다 허나 객관적으로 실사구실적으로 보면 맞는 지적이라 할수없다.그것은 대통령과 정부는 천재들이 아니며 신선이 아니다 아울러 부족함이 있기 마련이며 백사 만사를 미리 알고 대책을 세우고 방비할수 없기 때문이다.하기에 김문수님이 지적은 망언이라 할수는 없다. 일정한 도리가 있다고 보아야 한다 현 정권과 여당은 내가 보기에는 너무 억지를 부리는것 같다. 내로 남불은 도를 넘는것 같고 국민들 눈 높이와 마음을 너무 무시하는것 같다. 대한민국은 개념이 없는 나라같아 보인다. 그 예를 들면 정치란 개념도 혼난하다 정치는 타협이라느니 정치는 싸움이라느니 정치는 예술이라느니 별의별 개념이 다 있다.요즘에는 평화는 경제라는 구호가 공공연히 언논 정치계에서 난무한다.평화와 경제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며 직접적 연관성이 없는 개념이다 평화와 직접적 연관성이 있는 개념은 전쟁이다.평화와 경제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개념이다. 박정회 시기 냉전시기 남북관계가 나빠도 대한민국은 고속으로 경제 발전을 이룩했다.   물론 평화는 경제발전에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는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평화는 경제라는 것은 철학적으로 논리적적으로 역사적으로 객관 사실적으로 황당한것이다. 대한민국이 어느때부터 이렇게 개념이 없고 혼난하게 되였는지? 한심한 국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울러 대한민국처럼 자신들이 처지와 운명을 모르는 국가는 세상에 없는 줄로 알고 있다 남북이 이념과 체제가 다른 국가로 분단되였음에도 김정은이를 칭송하며 사회주의가 좋다고 공공연히 부르짖으며 도심을 활보하는 사람 세력이 존재함에도 이념전쟁 색갈논을 부정하니 한심한 국가라고 하여야 한다. 역사적으로 보면 기존 정권을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은 계급투쟁 이념전쟁 색갈론을 부정하게 된다. 실지 자신들이 그런 주장들이 생기게 행세하면서 말이다.중국 모택동은 중국이 자본주의 국가로 될가봐 계급투쟁과 색갈논으로 문화대혁명을 일르켰다.등소평은 계급투쟁과 색갈논을 부정하였다 결국 등소평은 중국에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도입하였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 무상제도는 매우 위험한것이며 서민들층들만 바쁘게 하는 정책이라 할수있다   교육을 무상제로 하면 얼핏 생각에는 서민들이 좋아할것이다 허나 무상 교육제 자금은 서민들이 세금으로 지불된다   잘사는 특권층도 무상 교육제 혜택을 받게 된다. 그런데 서민층   수자가 부유층보다 많아 그 만큼 내는 세금도 많게 된다 대통령이거나 정부관원 국회의원들이 무상교육 자금을 내는것이 아니다 결국 비는 하늘이 내리고 절은 부처님이 받게 된다 즉 자금은 서민들이 내고 그 정치효과는 대통령과 정부가 받게 된다는것이다. 명석한 국민들이라면 자본주의 국가에서의 무상제는 자신들만 바쁘게 하며 결과적으로 자본주의 경제를 망친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아이구 무슨 주제로 왔지 ㅎ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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