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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땅으로 (47)

화려한 연등속 하동 쌍계사, view 발행 | 경남~~땅으로
시골버스 2012.05.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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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쌍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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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차 시배지가 쌍계사군요.
쌍계사 말은 많이 들었는데 아직 가보지 못했어요.
각 사찰마다 사람으로 넘쳐나는 날이겠습니다.
에구구,,창녕에서 시골버스
만나러 왓네요,,,
창녕 생활 좋으신 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불자님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사랑 행복이 충만 하옵기를 기원합니다,

불자님들의 소원 달고 하늘높이 오른 연등
각기의 시민들의 소원까지도 "꼭, 성취하시
옵기를 부처님전에 두손모아 합장 축원 드리 옵니다,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을 남기고 갑니다, ^*0*^

쌍계사에 초파일을 기해 가셨습니다
하동에 갔다가 두번 둘러본 적이 있지요 ㅎ
초파일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황금연휴가
마무리 되였습니다,
와~ 엄청 화려하고 멋지네요^^     오늘이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셔 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성불하소서...

좋은 날 되세요
에구구,,,이분은 참으로 오랜만에
제블방 나들이 하셔군요,,,,
요즘 잘 나가시던 데요...ㅎㅎㅎ
추억이 있는
아름다운 쌍계사의
모습이네요~
시골버스님! 마지막 연휴
보람있게 보내세요. ^^
감사해요,,
요리사님도 즐거운 시간 되셔요,,,,
무척이나 화려한 모습입니다
거운 연휴 되시구요
연휴는 끝나고 5월의 마지막
화요일이 되는구 먼유,,,,,
바뿌신 농사에 힘드실 텐데
이렇게 까지 오셔서 감사해유,,,,
부처님께서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 하셨으니
하늘과 땅 우주 안에서 부처님 혼자만 오로지 존귀하시다는 뜻이라 할 것입니다.

이는 곧 하늘에서 가장 높으신 성신 건부 아버지 하느님 천황대제 태상노군이시고 남극노인성과 자미원 천황대제성의 주인이시며

때때로 인간세계에 강탄하시어 부처님 혹은 신선으로 살아가시거나 세속의 인간들과 똑 같이 호흡하며 성인 현인 학자로 살아가시면서
인간들을 위하여 수많은 학문들과 인간들한테 이로운 기술들을 발명해 주시는 분이시되

스스로 부처님이라든가 하느님이라는 말씀을 하시지 않으셨으니 땅에서도 가장 높으신 분이시되
유사 이래로 아무도 그 점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할 것입니다.

부처님 오신날의 봉축행사는 금번 임진년을 마지막이 되어야 한다는 바의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으니

그것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또 다른 모습이신 아미타불의 시대가 도래하였기로 석가모니 부처님은 과거칠불 속에 이미 계시는 바와 같이 역사의 뒤안길로 들어가시지 않을 수가 없기에 그렇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으로 내려오신 아미타불께서 탄신하신 날 음력 구월 이십팔일을 천장절이라 하여
그 날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천하 통일로 만천하는 불국정토가 되면서 천하만방의 만백성들이 크게 기리는 날이 된다 하겠습니다.

극락삼존과 불국정토 건설에 관한 그 상세한 내막은 가키의 블로그에 실어두었습니다.
아름답고 좋은 글에 감사드림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 잘보고 갑니다
거운 연휴시간되세요



고맙습니다,
황금연휴가 후다닥
지나가 버려습니다,
거운 5월 마지막 화요일
되십시요,
쌍계사의 연등을 보네요..
멋진곳에서 여행의 맛도 살리고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푸른들님은 저보다
더잘~다니면서 괜히 그러시네요,,,,,ㅎㅎㅎㅎ
감 합니다
황금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가정의달 5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경상남, 북도에는 최치원선생의 흔적이 유달리 많은것 같습니다...
멋진 쌍계사의 모습이 한편의 파노라마 처럼 펼쳐집니다.
차에 대한 유래도 공부가 되었습니다.....^^*
석탄일 날 서울 삼각산 자락에 있는 길상사를 갔는데, 정말 밤에 보는 연등이 휘황찬란하더라구요?
멀리 쌍계사까지 가셨나 보지요? 연등이 길상사의 것과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언제 쌍계사를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안내도 해 주시는지...?
연등 달린 쌍계사의 아름다움 모습들이 정겹습니다
꼬마총각은 동전 올리고 무슨 소원을...
계곡물에 발 담글정도로.. 유혹을 느끼게 한 쌍계사이네요 ㅎㅎ

늘요~좋은일 만 있으시길 요..^^
행복한 6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잘봤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자료 많이 많이 부탑드립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혜능대사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제가 또 댓글을 달았다면 죄송합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책 내용 중 일부를 아래 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보를 드리는 것뿐이니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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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할 수가 있는 ‘태어난 존재’에 대한 구성요소에는, 물질 육체와 그 육체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생명력과 이를 도구화해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의식과 정신으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겁니다.

‘태어난 존재’ 즉 물질 육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역할을 다한 도구처럼 분해되고 소멸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체를 유지시키던 생명력은 마치 외부 대기에 섞이듯이 근본 생명에 합일 과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육체와의 동일시와 비동일시 사이의 연결고리인 ‘의식’ 또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단절작용을 ‘죽음’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존재의 일부로서, 물질적인 부분은 결단코 동일한 육체로 환생할 수가 없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의식’ 또한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간이자 전제조건으로서, 물질로서의 근본적 정체성, 즉 나타나고 사라짐의 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타날 수도 없고, 사라질 수도 없으며,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불멸성으로서, 모든 환생의 영역 너머에 있으므로 어떠한 환생의 영향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에 대한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자 실체로서, ‘있는 그대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체에 의한 작용과정으로써 모든 창조와 소멸이 일어나는데, 누가 태어나고 누가 죽는다는 것입니까?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을 하고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윤회를 합니까?

정신은 물질을 이루는 근간으로서의 의식조차 너머의 ‘본체’라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영역 내에 있는 원인과 결과, 카르마, 운명이라는 개념 즉 모든 작용을 ‘본체’로부터 발현되고 비추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태어난 ‘한 사람’, 즉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로 여기며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은 스스로 자율의지를 갖고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지만 태어나고 늙어지고 병들어지고 고통 받고 죽어지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카르마라는 거짓된 원인과 결과를 받아들이며, 더 나아가 거짓된 환생을 받아들이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거짓된 속박, 즉 번뇌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환영 속의 해탈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거짓된 자기견해 속의 환생과 윤회는,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려면 반드시 비교 대상이 남아 있어야 하며, 대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자율성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꿈속의 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뚜렷하고 명백하다 할지라도 ‘나뉨과 분리’는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한 그릇되고 거짓된 견해만을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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