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추석 상차림까지 해결하는 이런 주말 여행 어떠세요^^*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9.08 07:42
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밤 주을때 정말 보물찾기 하는 느낌이었다는걸 딱 한번 겪어봤네요..
진주에 친구 시댁이 있는데 학생들 데리고 가서 밤주어달라 그래서 하루종일 밤 주어주고 왔던 기억이..
벌써 추석이랍니까..
시간이 너무 잘가요 올해는..
밤 줍기
좋은 기억을 항상 생활속에 달고 사시는 님같다는..
밤 사진 보니 밤 따러 떠나고 싶어집니다. ^^
올해는 밤도 일찍 여물었네요~
알토란같은 밤... 밤 주우러 가야 겠네요~
ㅎㅎ 또 한가지 주의점은 뱀...
밤산엔 뱀이 많던뎅ㅋ 잘보고가요
정말 잘 영글어진 밤톨들.. 눈ㅇㅣ 부십니다.
넘 이뻐요.^^
주말여행.. 가고 싶은맘은 굴뚝인데요.. 전 ^^
좋은주말 되세요
님은 참 !!!  
행복하시겠어여   ^~^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
토실 토실한 밤알이 참 이뻐요^^
밤송이 매만진 가을이 소소리바람을 목덜미에 우르르 갖다댄다

아무 사이

눈 뜨니, 가을이다
산에 밤따러 가고 싶어요..
제작년에 가족들하고 가서 푸데자루로 하나 가득 따다가
삶아서 껍찔까가지고 매일 아침마다 우유에 꿀넣어 한잔씩 마시고 출근하니 좋던데요..
든든하구요.. ㅎㅎ 아고야 튼실한 밤입니다.^^
알밤을 보니가을운동회가 생각나요.   맛도있을것같애요..
알밤이 쩌억 벌어졌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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