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명절 음식 먹을 때 필수, 칼칼한 열무 물김치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9.22 07:37
반가워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주말도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셔유~^^*
열무김치가 참 맛나 보여요
화창한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넵~~~^^
어제 만들었는데 하루만에 너무 맛있게 맛이 들었네요..ㅎㅎ
잘 익은 열무김치 한대접이면 다른 반찬도 필요 없습니당~~~~^^*
맛있는 열무김치에다   국수 말아먹으면   맛있겠네요   부럽습니다
ㅋㅋ~~~정말로 내일 점심은 열무국수 한그릇으로 뚝딱 해결해야겠어요..ㅎ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셔유~~이슬님~~^^*
우와~ 침나와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입맛없을때 고추장 넣어서 스윽슥~ 비벼먹으면 짱이죠^^
에공~~동글이님 표현에 저도 모르게 입안에 군침 고이네요..ㅎㅎ
고추장 넣고 참기름도 한방울 떨어뜨려서 비벼 먹어도 좋고
잘 익은 김치 국물에 밥 말아서 먹어도 아주 굿~~~입니당..ㅎㅎ
명절때 기름기 음식 많이 먹으면 좀 그런데 .. 딱인데여 시골아낙네님 .. ^^*
맞아유~~~~
촌아낙의 명절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합니당.ㅎ
물김치 배추김치 담궈 놓으면 추석준비 반은 해결한것 같다는...ㅎㅎ
아~요고 무조건 한그릇 업어오고싶네요~

얼마나 맛있을까~보기만해도 군침이 꿀러덩~꿀러덩~ㅎㅎ

아주 맛있어요~^^*
ㅋㅋ~하루만에 맛이 들어서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유~~~~~ㅎㅎ
국모님 요리솜씨면 이보다 몇배는 더 맛있게 만드실 수 있을텐데....
혹시 그곳에도 열무는 있는지 궁금해요~~^^*
추석이 다가오니 음식 장만 걱정이 제일 큽니다
열무 물김치 맛있어 보여요
참고하여 따라 해보렵니다
맞아요~~~
아낙네들 추석준비는 김치 담그기부터 시작한다는..ㅎ
이번에는 정말 신경써서 적는다고 했는데...
늘 요리하는것보다 글쓰는것이 더 어려운 촌아낙인지라.ㅎ
혹시라도 만들다 궁금한것 있으면 물어보시구요~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셔유~~나비구름님~~^^*
다른김치는   그럭저럭   하는데 열무김치류는   자신이 없어   안해먹었는데     요대루 해볼생각입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ㅎ~열무김치가 만들어서 익으면 정말 맛있죠~~^^
꼭 만들어 보시구요~~
혹시라도 만들다 궁금한것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셔유~ㅎㅎ
칼칼하니 시원한 물국수..보기에도 침이     꼴깍입니다^

어휴 이거 댓글달기가..;; 매번 주소 다써야 하나여?
ㅋㅋ~제가 컴퓨터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촌아낙인지라...
이상하게 티스토리 넘어가도 매번 주소를 써야만 댓글을 달 수 있더라구요~
그저 그러려니 하면서 블로그를 하고있습니당..ㅎㅎ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셔유~~샤우드님~~~^^*
열무물김치
군침돕니다
반가워유~~용인도시농부님~~^^
잘 익은 열무김치 한그릇이면 다른 반찬이 필요가 없습니당..ㅎㅎ
주말도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셔유~~~
혹시 동치미 레시피도 있으신지요?
반가워요~김한준님~~^^
동치미 레시피도 있는데~
여름에 간단히 만들어 먹는 방법이라서요.ㅎ
나중에 제대로 된 동치미 만드는 방법 올려볼께요~^^*
추석에 송편이랑 같이 먹으면 좋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오후시간이 되세요^^
추석 손님맞이 해야하는데...ㅎㅎ
잘 배워가요
오늘도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편안한 토요일 오후를 보내세요..^^
물김치 색갈이 감출맛나게 보이는구먼유.
약 90여일 남은 대선을 앞두고
생각해봅니다.
나라님은 하늘이 내리신다는데요
그 나라님을 보좌하는 대신들도
정몽주님 같으신 분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방원의 유혹을 단호히 거절하는 충신 정몽주님의
시한편을 떠올려봅니다.

이몸이 죽고 죽어 일 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역사에 길이남을 훌륭하신 제 2의 정몽주님이
이 나라에 넘쳐나시길 소망합니다.
추분인 오늘,
고운 저녁시간으로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맞아요~~
명절때 물김치 빠지면 왠지 섭섭하더라구요~~
저희집도 명절떄 물김치를 꼭 담근답니다.. ^^
긍정적인 생각으로 짙어가는 가을향기 듬뿍 담는 행복한 주말
아름다운 추억담으며 사랑 넘치시고 웃음꽃 가득 하세요^.^
지혜가 주는 인생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김치는 배추김치, 깍두기,갓김치,총각김치 담아 본게 전부네요..
열무는 제가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서 담아보질 못했는데,,
가끔씩 먹고 싶을때가 있더군요...
이렇게 이웃님들 열무김치 보면 먹고 싶어지고,, 또 지남 까먹고,,
울 가족들 해주면 잘 먹을텐데.... 정말 언제 한번 해줘야겠어요...
저 열무김치 언제부터 한다고 했으면서...
아직도 안 담아봤네여~ ㅎㅎㅎ
올해도 그냥 패스하게 생겼네여~ ㅎㅎㅎ


안녕하세요,

많은분들께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줄거우시고
행복 가득 되시기를 바랍니다, ^*0*^

칼칼한 열무 물김치.. 요거는 제가 들고오고 싶어지는데요^^
너무 개운하게 보여서 추석음식 느끼함까지 싹~~ 없애줄거 같아요..
그리고 후식으로 국수조금 말아먹음..ㅋㅋㅋ
에효... 갑니다..^^
어디선가 낮익은 촌부일기 인삼이야기 본듯해요
블로그 넘넘 발전한 것 같아요.
손꾸락 쿡 눌러고 유기농 쉼터 카페 맛있는 요리 블로그에 올려 자랑할게요^^
자주 와서 손꾸락 눌럴게요.
아낙네님 유기농 쉼터 카페로 스크랩은 성공을 했는데, 손꾸락이 카페 스크랩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카페에 스크랩 되었을 때도 손꾸락이 보이도록 소스를 한번더 넣어주면 어떻겠는지요?
보기만해도 침 넘어 갑니다.
시골에 살 때 밭에서 금방 뽑아다 담은 물김치 맛이 정말 시원했었는데..
재료가 싱싱해서 더 맛있었을 거예요.
그 맛이 생각납니다.
정말     매번느끼지만
시골아낙님 에     속한식구들
행복하시겠어요.     가장기본적인게
평범하면서   어렵거든요.
평생     가장역활함서   여자로서
아기자기한     생활못했어요.주위
둘러보니     어느덧떠날때가   됏고
혼자라~~!!님의레시피로     외람되게
대리만족한답니다!!더불러   어머니
생각도   많이합니다.부디건강하시고
행복   하소서
전형적인 가을날씨활동하기 좋은 건휴일 입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레시피 잘보고 꾹도 같이~
지난 모든 것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가을이 왔습니다, 조화와 중용 비움의 계절 가을이 산과 들에 붉게 물들이기 시작합니다.                                

*그대 가슴 속에 핀 연한 색종이 같은 것.
..........................
산새 날개쪽지 기슭에 잠들어 세월 건너 젖어 피어난 빗살무늬 산그리메 물 속으로 먹줄 튕기는 것 젖은 목청 나이테 그리는 봄날에 귀청을 뚫고 지나가는 산에 산에 붉게 피는 얇은 색종이 같은 것 지난 가을 계곡을 따라 내려 붉은 단풍 나뭇가지 붙들고 햇살에 심장을 노출시킨 보조개 움푹 파인 잎새 같은 것 세월 건너 들춰낸 숨은 비밀 가슴 속에 핀 연한 색종이 같은 것.
명절도 다가오고 음식 소개에 진정 감사함으로 담아갑니다.
정말로 맛깔나게도 요리를 하십니다
참으로 끝내주는 요리솜씨에 반했습니다
물김치는 언제봐도 빛깔이 참 아름다워요.
모셔갑니다.
가사 한 아름 놓고요 ㅎㅎ
오늘도 '행복 데이'ㅎㅎ
매실이 위에는 1컵   아래는 2컵이라 적혔네요???
에공~~늘 두번 세번 살펴보는데도 이런 실수를 했네요~~^^
고마워유~초보님~~덕분에 바로 수정했습니당~^^*
접시에 담아놓은 열무김치가 입에     넣으면 아~삭하는 소리가 나는듯... 살아 있는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친구요청도 했는데 수락해 주시면 많은 도움될것 같습니다. ^^
잘 만들어보겠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깔끔한 물김치 레시피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