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찬바람 불면 더 맛있는 청국장, 집에서 쉽게 띄우는 노하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10.04 07:37
슬슬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 요즘같은 날 뜨끈한 청국장 너무 좋죠ㅎㅎ
여기까지 청국장 향이 나는 것 같은?ㅋㅋ
늘 사다 먹곤 하는데 구수한 맛이 덜해요
특유의 청국장 냄새 넘 좋아하는데 별로 나지도 않고
담그려고 하니 엄두도 나지 않은니..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부러워요..
정말 좋은건데~~
청국장 보글보글 끓여 두면 정말 맛나지요~~
저두 아직 몇덩이리 냉동 시켜 두었는데 한덩이 꺼내 보글 보글 끓여야 할까봐요~~
청국장을 잘 먹으면서 좋은건 아는데... 윤중이 띄울 순 없고...
우와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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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찌개를 끓여먹으면 더 맛나겠어요~ ^^
잘 배우고갑니다.^^
방랑자는 어렸을때 외할머니와 같은방을 사용했는데
청국장뜨는 냄새에~~~
친할머니의 방은 할머니의   향긋한 냄새 ㅎㅎ
지금은 청국장 타령을 많이하여서 그런지
일년먹을정도의 청국장이 방랑자 보물창고에 있습니다.
미쿡에서 맛나게 먹고있습니다.
내사..도니장만 묵어 봐지..청국장은 안 묵어 봤는디예
몸에 좋다 좋다 그라케샀더만
담엔 마트에 가서 사서라도
함 묵어 봐야 것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여^^*
볏짚이 있어야 맛있게 되는군요~
이렇게 만들어 드시면 절약도 되고 얼마나 좋을까요
구수한 청국장 냄새가 넘 좋습니다^^
금방 만들수있어서 참 좋은 먹거리중 하나죠...^^
청국장 저 진을
좋아 합니다 ㅎㅎ
구수한 하루 되세요!
  • 샤넬아씨
  • 2012.10.04 11:47
  • 답글 | 신고
소금은 얼마나 넣어야 하나요
청국장을 잘 안먹는데 이 사진을 보니 먹고 싶어지는 건 왜 일까요~? ㅎㅎ 맛있게 끓이는 방법도 알게 되었으니 한번 끓여봐야겠어요!ㅎㅎ
청국장, 정말 구수하고 맛있어보입니다~
엊그제 오랫만에 청국장을 먹어보니, 역시 청국장이더군요~
구수하고 맛있고, 콩 씹히는 맛이^^
온도를 맞춰 놓고 궁금해하지 말아야겠네요.
이리 띄워서 먹음 더 맛있겠습니다.
이제 청국장의 계절이로군요
저도 이번에는 넉넉하게 띄워놓고 먹을까 합니다
아낙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http://vibary.tistory.com
꼬리한 향이 빙맛 당기게 하죠 ㅎㅎㅎ
김치랑 먹으면 완전 울 랑구 스탈 ㅋㅋㅋ
방구들이 아니고 저렇게? 감사합니다.
아낙님!
안뇽?하세요?
늘 맛난 요리에 침만 꿀꺽!
청국장 구입가능한가요?
하아아~~~~~청국장 요거 딱 일인분인데요 누야......ㅋㅋ
찬바람 불때 청국장 요거요거 최고죠...쩝......
구수한 청국장 내음이 이곳까지
느껴지는것 같습니다..^_^*
옛날에는 이거 냄새나서 먹지 않았는데~ 요즘은 가끔 생각납니다~
상주에 있을때 식당에서 자주 먹었는데 가끔 생각나네요~
그집에서는 직접 청국장을 만들었거든요~
청국장 바실리스균이 몸에 그리 좋다고 하니
많이 먹어야 겠어요

아낙네님

천고마비의 계절 푸른 하늘이 가을의 정취를 더욱 진하게
풍기는 날 입니다

멋진 가을 로 나 자신을 변화시켜보시고
하시는 일 마다 잘 되시길 바라며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청국장도 집에서 직접 띄우시는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ㅎㅎ
청국장 맛나지요^^
직접 만들어 드시네요.
저야 늘 엄마표..
언제쯤 이런거 만들어볼까요.
아마 나중엔 마트표 먹게될것 같은...ㅎ
맛있고 따뜻한 청국장이 좋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청국장 집에서 쉽게 만드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정말로 구수한 청국장이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을 보내세요..^^
청국장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아파트에서 띄우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사 먹게 됩니다.
물론 도시에서는 짚을 구하기도 어렵구요.
부지런 하신 아낙님은 전천후이셔요.
여기서는 이런 청국장을 맛보기 힘들지요~~
아낙네님표 청국장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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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있던맛!!
정겹고   푸근한맛!     엄마를 생각
나게하는맛!   시골아낙네님! 참말
재주꾼입니다.젊은엄마가     모르는것
이없으니~!!난왜사냐고? 반문합니다.
부끄럽기   그지없지요.역시   오늘도
잘~먹고갑니다.내내행복하소서!!
요즈음은 볏짚 구하기가 제일힘드지요.
벼 집은 돈주고 살수도 잘없지요.....
좋은정보네요~ 감사드립니다^^ 퍼갈께요!!
청국장에 밥비벼서 먹는맛
최고입니다.
한번 해보고 싶다
시골 밥상 상차림도 해보고 싶고 요즘은 투박한 시골 밥상이 건강을 책임진다
전통재래장 발효전문 기업 선숙에서 무료 체험단을 모집한답니다. 청정 해양심층수로 만든 청국장과 장아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화상품권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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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lverfox58
  • 2012.11.08 15:20
  • 답글 | 신고
아~! 울 아들도 나도 너무나 좋아라하는 청국장 다시 봐도 반갑고 군침까지 도네요. 만드는 법은 무지 쉽게 보여 당장 만들고 싶은데, 결정적인 볏집이 없을땐 어떻하죠?
온장고가 있습니다. 좀 구식이긴 하지만 온도조절이 가능하구요. 온장고를 이용해서 만드는 방법을 조금 더 소개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면에 이런 말씀 드리는 게 죄송합니다만 저희 부모님 두 분 모두 당뇨가 있으시고 저도 대사증후군으로 고생 중입니다. 온장고를 이용해서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 청국장이 당뇨에 좋다 들어서 시도해보려 합니다. 댓글로라도 조언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삶은 콩을 40~45에 맞춰서 상온에서와 마찬가지로 2일을 두면 되는지요? 그리고 온장고 문을 닫아두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겨울의 보약음식 청국장 넘 맛있지요
솜씨가 좋습니다. ~~
볏짚이 없어서 그냥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띄웠는데
깜빡 잊고 하루는 전기장판 코드를 뽑아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청국장이 덜 떴는데
끓여먹어보니 그냥 먹을만은 해요.
한되 정도 되는 양이어서 이거 다르게 해 먹을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방법이네요~ 어머니에게도 이 방법 알려드려야 겠습니다 ㅎㅎ
지나는길에 정성드려 올려주신
청국장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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