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친정엄마의 비법으로 만드는 가을 저장반찬 고추부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10.14 07:47
맛있겠네요.

만들기는 힘들어도 주부들은 반찬걱정 덜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 어떤 맛일지 알것 같습니다
횡성여행을 다녀 오느라 답방이 늦었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밤 되시기 바랍니다
고추부각
저음식 참 맛있지요...
지금은 먹어볼 기회가 적어진
맛있는 음식입니다~~~
시골 사는것이 부러울때입니다.
마당에 맘것 널어 말리는것 ㅎㅎㅎ
제가 좋아하는것이네요!!!
이 음식을 고추부각이라고 하는군요
감미로운 배경음악을 들으며 <시골 아낙네>가 아니라
<멋쟁이 아낙네>로 닉을 변경해야 할듯 합니다
일요일 밤을 잘 마무리하세요~
고추부각 맥주안주로도 짱이지요~^^
정말 못하시는게 뭡니까~
너무 맛나보입니다.
벌써 코추부각을 말리는 계절이 왔네요. 참 빠르네요.
주위에 인삼밭도 있네요. 곧 인삼도 캐겠네요.
저도 이거 좋아해요 ~
한주도 즐거운 일만 있길 바래요 ^^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요즘 가을하늘이 좋아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냉장고가 텅 비웠네요.
오늘 일찍 퇴근해서 울 옆지기 좋아하는 고추부각으로 사랑의 마일리지좀 쌓아야 겠어요....ㅎㅎ
어머니가 정성스레 해주시던    

고추부가     들깨 송이가

생각나는 가을입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저거이 밥도둑인디~~~~~~~맛나겠어요. 홍~~
언제 맛을 보고 못본거지 기억조차없는 고추부각이네요...
참 정겨운 음식같은데..ㅋ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은 점점 하기 어려워지는 요즘인데..
울 님은 정성스럽게 만들고있네요..ㅋ
완전 먹고싶어요...
양이 어찌나 많은지 깜짝 놀라겠어요.
말리는 것 자체가...에고......ㅜ 그래도 고추부각 좋아하는데 먹고싶네요...ㅜ 원룸이라 말릴공간이 없을 뿐...ㅜ
언제나   최고인     시골아낙님!!
어쩜       생활모두가   알~등
인가요?     존경합니다!
고추부각!   오래   전해 내려온
찬이지요!     전   기름을   넉넉히
해서     일구어봤어요.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좋았어요.
3~4개만띄우고   바로바로     건져
설탕만   적당히   첨가해     보괸함
오래둬도     상관없어요.
*번데기앞에서     주름잡죠?*
예전에 자주 해먹었는데..물론 엄마가 해주시는 것이죠. ㅎㅎ
지금은 언제 먹었는지...^^
젓가락으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자알 구경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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