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집밥이 그리운 자취생 아들위한 시골밥상, 밑반찬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10.22 08:21
이렇게 푸짐한 밥상이 차려져 있으면 집에가는 하루가 너무 기다려질 것 같아요^^
정말 반찬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하네요ㅎㅎ
자취생이   제일 그리운 건
엄마 밥
사 먹는 맛도 지겹고, 해 묵긴 싫고

지가 예전에 자취를 해봐서 알지라

편안한 오후 되세여..아낙네님^^*
엄마의 정성이 듬뿍담긴^^
전 눈으로 한그릇 냠냠
직접 키우신거니까, 더욱 맛날 듯 합니다.
행복 밥 상 잘 보고 갑니다.ㅎㅎ
우와 ~~! 자연의 싱싱함을 그대로
담아 차린 밥상~~!!
아드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
자취생들이 정말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무 씨가 40일 자라도 저렇게 어리군요. 한창 맛있게 자랐네요 열무가..
이렇게 아드님을 위한   반찬 만드시니 힘은 들어도 얼마나 뿌듯하실가요?
텃밭에서 나는 재료와 엄마의 사랑으로 만든 반찬,,,최고네요.
시골아낙님의 자취생 아들이고 싶네요...-.ㅜ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맛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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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um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지금 뜨는 인기글'에 시골아낙네님의 글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담아가요~~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 기본이에요
  • 2012.10.24 11:23
  • 답글 | 신고
포스팅 잘보고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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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담아갑니다...좋은날~~
우왕~~~~~ 저도 자취생인데 저도 한 입만.......
깔끔한 가을 시골밥상..
열무김치에 된장찌개,고추장한수저넣고
쓱쓱 비벼먹고 싶네요~
가을에는 추수로 더 바쁘시죠~?
^^
동화나라 동화얘기 같습니다..
거참'
이 귀한 밥상은 마음씨가 고운 그런 사람만 먹어야 혀,!^^
군침 꿀꺽 삼키고 갑니다
  • 한풀선사
  • 2012.10.25 10:48
  • 답글 | 신고
너무 맛있어보여요
황태채 요리 꼭 해서 가족들과 함깨 먹고 싶어요~~~
퍼가요~~~
아들을 위한 엄마의 밥상에 눈이 떠나 질 않네요.
사랑이 가득한 밥상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시골밥상이 내 몸을 살리는 밥상이 아닐까요.
맛있기 잘 봤습니다.
제가 구글에서 '집밥'이라고 검색했는데, 그 중 가장 정겹고 먹음직스러워서 들어왔어요. 진짜 군침도는 시골밥상입니다. 제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음식에 대해 수업할 때 쓰기위해 이미지가 필요한데, 이 중 하나를 쓸 수 있을까요? 오늘 수업이라 급하게 남깁니다. 혹시 문제되면 연락주세요. 제 블로그 blog.naver.com/hs0811입니다. 안되면 링크만 걸어놓겠습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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