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폼나고 맛있는 간편요리 콩나물홍합찜^^*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11.28 07:42
고마워유~~~카이님~~~^^
매콤하고 입에 착착붙는 맛있는 홍합찜 많이 드시고 가셔유~~ㅎㅎ
요즘 같은 날씨에 최고인 홍합찜입니다. 매콤하게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와~~~ 집에서 먹는 푸짐한맛~~~
정말 맛나겠습니다.
저도 같이 먹고파요...아낙네님....ㅎ
저 요런거 무척 좋아하거든요...ㅎ
아궁...침넘어간다....ㅋ
매콤한게 땡기는데 진짜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 !~ ~ ~ `
임신한 것도 아닌데 요즘은 왜 이렇게 매콤한게 자꾸만 땡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누야가 만들어준 요 음식을 보니 그냥 침이 막 고이네요...쩝...
제철 맞은 홍합요리에 군침 돕니다.
쌀쌀한 날씨에 딱이죠
맛나겠어요 아낙네님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최고임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해물찜을 좋아하는대 홍함찜도 괜찮네요 ^^
홍합찜에 밥비벼먹으면 세상부러울것이 없겠어요...따뜻한 하루되세요.~^^
오오오... 홍합찜!+_+
푸짐해서 좋네요!
콩나물홍합찜! 홍합이 이렇게 맛있게 변하다니!!! -0-! 정말 푸짐해서 좋은 것 같아요~~!
맛나겠어요 ^^
아~ 콩나물이 너무 맛있어보인다는..ㅎ
배가 고파 오는데요?ㅎ
콩나물과 곁들여 먹는 대표음식이 많은데..
홍합찜 좋은데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http://cafe.daum.net/dimchaelove
  • 소환사김태연
  • 2012.11.28 11:29
  • 답글 | 신고
포스팅 잘보고가네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No.1 바베큐 굽바이 펜션 캠핑장 배송가능^^ 검색창에 “굽바이”
오늘 같은 날씨에 제격이로군요
수요일을 수수하게 보내세요~


▶가을날의 애증

묵은 기억을
떠나 보낼 계절이

잊혀진 가을
또 내 곁에 와 있읍니다,

그 길목끝에 뒹구는 낙엽들
버려진 추억되어 날리 우는데

미움보다 가슴아리 연민 또한
아직 삶의 언져리에 얹혀 있읍니다,

지나간 가을 날
바람에 실려가는 갈대숲의 외로움

안개젖은 갈꽃 제몸 하나 가누지 못하고
강물에 피오른 그리움에 겨워 고개 숙입니다,

▶자료출처: 좋 은 시 집 중에서,,,,, ^*0*^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그래도 들 춥네요^^ 하지만 감기조심하세여
참 맛있겠어요. 블러거 선정에 축하드립니다.
밥비벼 먹고 싶습니다..
콩나물홍합찜 넘 맛있겠어요
아흡..가격도 착하고요....
http://vibary.tistory.com
너무 좋아하는 찜이군요..
저도 해볼까요?
용기가 살짝 난다는..ㅎㅎ
여기도 술안주, 저기도 술 안주... 에구~
그래도 늘, 감사드립니다.
밤에 이사진 보니까 못참겠어요 ㅎㅎㅎ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요리내공이 부족한 저는 군침삼키며 자야겠어요
콩나물과 미나리의 아삭아삭 씹히는 맛...

쫄깃한 낙지와 부드러운 홍합의 조화...

매콤하게 묻힌 홍합찜이 넘 맛나 보여 군침이 마구마구 돕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반갑다...콩나물....~
한국 식품점 가면 있지만
울 6식구 다 먹으려면 좀 비싸 먹지 못해요...
요리보니...눈물이 나네요..ㅎ.ㅎ.
에궁~~콩나물이 많이 비싼가봐요~~~
이곳에서 콩을 가져다가 콩나물을 키워서 드시면 안될까요^^
콩나물 기르는것 물만 주면 되니까 참 쉬운데~~~^^*
홍합과 콩나물의 만남....매콤하니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넘 먹고싶어요..저두 도전해봐야겠네요^^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이거 만들어먹을라고 하는대 다른 재료는 다있는대 낙지가 없어여 ㅠ 낙지 않넣어도 괜찮겠져?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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