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찬바람 불 때 딱이야, 해투 야간매점 박해진의 물떡^^*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11.30 08:31
촌부님 블로그 보고 자극받아서 어제 저녁으로 넉넉하고 야심차게 준비해봤답니다.
청양고추 몇 조각 덕에 칼칼함까지 더해진 국물에 온천욕시킨 어묵과 물떡으로 노곤했던 하루의 피로가 확~ 풀리더군요.
남편도 침을 튀겨가면서 맛있다를 연발해주네요.
맛있는 정보공유 감사합니다!^^
통통한 떡을 넣어보는 어묵탕이 새롭습니다
어묵만해도 겨울에는 최고인데
가래떡까지...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으면     추위는 썩 물러가겠어요.
저도 가래떡 있는데 이렇게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정말로 쉽고도 맛있고,,,,겨울 감식으로 최고일 거 같아요.
어묵의 따끈한 국물이 오늘은 더 생각나네요.
오랫만에 여유있게 맞는 주말....오뎅국 만들어야겠어요.
정감있는   시골스타일...오묵만   먹는 줄알았더니 이런 세련된 맛을...
  • 노래사랑
  • 2012.12.01 14:14
  • 답글 | 신고
그 물떡은 초고추장에 찍어먹어야 제맛이 납니다^^*
부산사람 올립니다...
저도 부산출신인데 물떡이라고 하는건 첨봤어요 떡오뎅이라그랬었는데 ㅋㅋㅋ
애들 떡볶이는 매우니까 떡오뎅 주면 참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어른도 좋아하지만
간장이나 떡볶이 국물찍어서 오뎅국물이랑 같이 먹으면 맛나요 ㅎㅎ
그냥 오뎅국물에 가래떡 넣었구만 저것도 요리냐?
  • 큰스텔라
  • 2012.12.01 22:06
  • 답글 | 신고
요리가 별스러워야 하나요
엄마는 어묵꼬치들고   등에 업힌 아가는 물떡꼬치 한개들고
부산의 대표적인 겨울풍경 중의 하나 입니다
요건 가끔 우리집에서도 해 먹는 메뉴~ ㅎㅎ 먹고 싶어요. 시골 아낙네님건 특히 더 맛있겠어요~~~~

행복 하루 보내셔요. ^^
추운 계절 멋진 요리예요.
특이하네요, 한 번 해보겠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친구가 부산에 살아서 가끔 놀러가면 꼭 먹고 오는 물떡이네요 ㅎㅎ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부산 분들은 떡 말고도 곤약을 떡처럼 네모나게 잘라 꼬치에 끼워서 어묵이랑 같이 파시더라구요 먹어보니 맛도 괜찮았구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떡보단 곤약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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