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입맛 살려주는 초간단 반찬 상큼한 파래무침^^*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12.05 17:59
파래무침 정말 두말이 필요없죠^^
저에게는 아주 밥도둑이랍니다~~
저도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상큼하게 입맛을 살려주는거 같아요~ ^^
사진으로도 새콤함이 막 느껴져요~ 새콤하고 시원한 파래무침에 따뜻한 국물? 요렇게 먹으면 추운 겨울에는 딱 좋은것 같애요!ㅋㅋ
저도 이거 좋아하는데 어떻게 잘 안되던데요
오늘 제대로 배웠으니 해볼게요.
감사
보기에도 맛있겠습니다 한젓갈 집어 먹고 싶네요
눈 피해 없으시고 웃음소리 가득한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새파란 파래무침에 입맛이살아나겠어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맛깔스럽워요~~
파래 오늘저녁반찬으로 정해야 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경상도 출신이라 파래 반찬을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저희집 레시피와 어떤 점이 다른지 찬찬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크게 다르진 않은거 같습니다 ㅎㅎ 암튼 파래는 너무 맛있어요
포스팅 잘보고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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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끔 사다가 먹기도 하는데...
요렇게 저도 해먹는 답니다..
새콤달콤 상큼한 파래무침, 잘 만들면 맛있는데 제가 만들면 그다지 맛이 없더라구요.

오늘 잘 배워서 비법을 전수 받아야 겠네요.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니 다니실때 조심하세요.
손이 저절로 가옵니다.
맛있겠어요.^^
이겨울철에 딱 어울리는 반찬이죠^^
잘지내셨죠?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시고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잘 지내셨지요 아낙네님?ㅎ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따뜻하게 잘 계시지요?

사진으로만 음식을 봐도 신맛때문에 그런지 입에서 침이 나오는 것 같네요~
밥맛이 절로 들것같은 파래무침 입니다
밥도둑입니다^^
새콤달콤 파래무침 좋습니다
새콤달콤 싱그러운 파래무침   개운하고 향긋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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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그 맛이 안나요.
왜 어머니랑 식당에서 먹는 맛이 제 손에선 안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요거 저도 참 좋아라 하는데,
잘 못 하는건지 비린내가 나더라구요....
집에선 잘 못하겠어요....
파래무침도 참 맛깔나게 무치셨네요,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여요.
우선 눈으로 맛있어야하는데,,,아주 향긋한 내음이 진동하는 것 같아요
.
요즘 인터넷이 말썽을 피워서 자주 오지도 못했는데 앞으로는 더 못올 것 같아요.
12월 8일날 친구들이 12명이 와서 저희집에 묵으면서 여행을 한답니다.
제가 12월은 내내 손님이 풀로 있어요,,,자주 못들러도 서운하게 생각지 마시기를 바래요 우리 아낙네님..,,^^

요즘 제철이지요.
침이 절로 생깁니다. 담아갑니다.*^^*
2012년 12월..... 마지막 달...
바쁘게 살아 온탓에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실감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이 있어면 항상 마지막은 있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모두가 마지막에 대해서는 여유로움으로 받아 들이지 못하는것이 현실이고 보면...
아쉬움이 마음 가득 남는 현실이지만
새로움의 시간에 희망적인 기대를 가져 보아야 할것 같으네요
늘 오늘 보다는 내일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것이라는
기분좋은 기대를 가지시고 12월 한달 멋지게 마무리 하시길요^^
꼬마 새댁의 반찬걱정이 사라집니다 호호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셔유~
이 밤에 입맛 삼키는 이유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안녕하세요,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하~루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잠~깐 걸었어도 마음의 싫증이 난다.

인~생 항로도 이와 마찬가지니
언제나 명랑~유쾌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인생의 길을 걸어 가신다면 꼭 행복한 길 있읍니다,

ㅎㅎ 추운날 더 맛있어요.
뜨끈한 국물만 찾게되는 요즘....상큼한 파래무침으로 입맛좀 바꾸고 싶어지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상큼한 파래 무침 완전 좋지요.ㅎㅎ
맛있겠어요~~~~~~~~~~~~~ 한그릇 있음 아침 밥상 차리기 편할텐데.ㅎㅎㅎ

그곳도 눈이 왔나요?

오늘 굉장히 춥다고 하는데 시골 아낙네님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
와   정말 간단한 레시피에요   파래 무침 무지 좋아 하는데.....이리 간단한 방법이 있었군요....감사감사 역쉬 아낙네님 은 짱 짱 짱   이야   !!!
밑반찬으로 그만인듯해요 ^^ 파래무침 ^^
아ᆢ매일같이 올라오는 갖가지 반찬ᆞ음식들
놀라워요ᆞ시골 일이 보통많은게 아닌데
이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감동 감동 받아ㅡ
시골아낙네님!
소복히 쌓인눈! 세상이 모두새하얗게
깨끗하게   변했 습니다.
우리도 따라 깨끗해졌음하고 바래봅니다.
시골아낙님!거기다 보너스로 아낙님의
레시피따라 한된장국~!!
정말 말이필요없죠!우리엄마표된장국!
그맛~보고 또눈물방울!!
내친구 시골아낙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맛나보입니다~
침만 꿀꺽 꿀꺽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꼭   해서 묵어봐야겠어요
  • 초코공주
  • 2012.12.16 22:57
  • 답글 | 신고
파래무칠때 사이다를조금 넣어보세요 맛이 새콤 달콤 넘 맛있어요
파래.     상큼 입맛이 절로나요
다음장날 한번 해봐야지 ㅠㅠ
서울에서는 가끔 했는데.ㅋㅋ
파래요리 좋아해 가져갑니다 작은 감사 인사로 꾸~욱 누르고가요~ㅎ
어제 파래가 먹고 싶어 사왔는데 알기쉬운 레시피 입니다.감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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