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도시 아줌마들이 부러운 순간^^*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12.17 08:09
잘보고 갑니다~ 곳 다가올 크리스마스 보람차게 보내세요^^
대형마트보다 전 요즘에는 재래시장과 동네 작은 마트가 더 좋더라구요~
대형마트는 1+1 이나 생각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에 필요없는 물건까지
충동구매를 많이 하게되서요..:::
그러게요..
그래도 친구님 반찬 솜씨 무지 좋은지라 파는 반찬엔 눈 안주셔도 될듯..
한번 사 드시면 내가 하는게 더 건강하고 맛나다 생각하실터..ㅎㅎ
저 같은 사람이나 파는 반찬가게 기웃거리지..ㅎㅎ
ㅋㅋㅋ
눈이 핑 돌아가지유?
저도 처음에는 눈알을 요리굴려 조리굴려 해가면서
쓸어담았는디유~
이제는 좀 비싸도 동네수퍼에서 사유~
마트가는 기름값과 시간을 돈으로 따지면 얼마에유~

그래도 가끔 마트가서 재미봅니다 ㅋㅋ
충청도 사투리 잘 못하니까 어색하네요 ㅋㅋ
충분히 공감이 가는 글인걸요!!
더욱이 주부입장에서는
가정경제...등등을 생각하면
이런 1+1은 아니 반가울 수 없죠~^^
버릴거 없으신 아낙님이 부럽습니다.
ㅎ 공감이 가네요
그래도 시골이 좋지요
새로운 한주간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전단지가 뚫어져라 보는 아줌마 요긴 한명 추가요
요일별로 하느느쎄일 기간도 있어서 쿠폰 모았다가 가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시골인심처럼 넉넉함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가 없답니다
넘 부러워 하지 마세유
그럼 지는 거여유
맞아요
저도 그런거 많이 부럽더군요.
진로마트 같은데가면
싸서 막 사고싶더라는..
근데 들고 올 일이 걱정이어서 못 사고 옵니다.
그래서 제가 음식솜씨가 안늡니다.
이렇게 사 먹는게 더 싸게 치거든요, 맛도 있고 말이죠. ㅋㅋ
그래도 적당히 필요한만큼만

우리집에도 마트가면 1+1에 필히 꽂혀서
많이 싸요
넘넘 솔직하시고 예쁘게 잘 말씀하십니다.
저도 100% 공감합니다.
부러워 할것없습니다.
장사치들의 수법이니까요 ㅎㅎㅎ
전통시장 살려야 한다지만, 아무래도 공산품을 이런곳에서 싸게 사다보니 다른것도 마트에서 사게되네요.
요즘 동네마트도 플러스주죠.
뜨문뜨문.
대형마트의 상술이 대단해요.

왠지 싸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도시 아줌마들이 부러울때가 종종 있지요?ㅎㅎ
시장 보러 대형마트에 가면 눈이 휘둥그레 지더군요.
꼭 필요한것만 구입해 와야 하는데 충동구매 하게 만드는곳이
대형마트 인것 같아요.ㅎㅎ
추가증정이나 1+1 좋아해요 ㅋ
시골아낙네님!!
눈속에 어찌지네셨나요?
인천까지 나들이가셨으니 해결되셨구려.
저도시골이지만 우린 맑고시원한 공기~!
또 달고맛난샘~!그보다 큰 축복과보람은
무엇보다 값있는것이죠!!
님이 올리는 레시피는 보~너~스~
오늘도 행복하소서!건강하시고.친구여!!
ㅎㅎ도시서 생활 하실때는 별로 실감 못하셨지요?
대형마트는 한꺼번에 유통시킨다는 점을 무기로 약한 기업에게 강하게 대하는 면모도 있긴 하지요.
시골 아낙네님 말씀 들으니 저도 공감이 됩니다. 날씨가 또 추워집니다. 따시하게 보내셔요~~~~
부러워하실필요 별루 없어요. 알고 보면 유통기한가까운
오래된 물건들 끼워 파는경우 대부분입니다.  
제대로 된 것 먹으려면 제값내고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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