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남편의 야심찬 요리 해물짬뽕, 쌀쌀한 휴일 메뉴로 강추^^*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12.23 11:19
  • 릴리밸리
  • 2012.12.23 11:32
  • 답글 | 신고
뜨끈하게 한 그릇 먹으면 감기가 뚝~이겠습니다~!!
또 추워졌네요~따뜻하고 편안한 휴일되세요.^^
ㅎ~아침부터 얼큰하게 한그릇 먹으니 기분까지 개운합니당~~^^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는 휴일 되셔유~릴리님~^^*
  • 자격증자료 무료받기
  • 2012.12.23 12:11
  • 수정 | 삭제 | 신고
시골아낙네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제 이름을 클릭해서 접속하셔서 무료 신청이 가능 합니다
  • 섹스노예화계획
  • 2012.12.24 09:16
  • 수정 | 삭제 | 신고
.
.
.
.
.
.
섹-스에 흥미   없는 분은 절대로   읽지 말아   주십시오!!
섹스노예화계획===> http://sexok21.xy.to/
유-흥-업-소의 여자들 조차도 실-신해버리는
비밀의 *-*을 가르쳐 드립니다
.
.
.
.
.
.
오늘도 무척 추운 날이네요.
그래서 집에서 대구탕을 해 먹었는데...역시 뜨끈한 게 최고더라고요..ㅎㅎ
그러게요~여기는 바람까지 요란해서 난리난것 같아유~ㅎㅎ
저녁에는 대구탕 한그릇 먹어야겠습니당~~^^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셔유~~
'나도 한번 해봐야쥐~~'
한해의 끝에 서면 후회도 많치만 또     돌아보면 감사할 일이 더 많습니다.
종착역은 시발역을 뜻하는 것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말이 있드시
시작이 좋으면 끝이좋다.는 말도 또한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3년에는 희망하는 일들이 잘 되어서
입가에 미소와 환한 웃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한 휴일 되세요...
-불변의흙-
굴과 새우가 듬뿍들어간 해물짬뽕 넘 맛있겠네요.

얼큰한게 추운날 정말 잘 어울릴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방학이 되었습니다..
여름이긴 해도 아이들과 한번 만들어서 먹고 싶은 해물짬뽕이군요..
늘 맛나는 음식이 가득한 친구님집..
축복 받은 향이 넘쳐나는군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 하시구요..
해물짬뽕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우와아~~~~~~~~~~~~~~~~~~~~~~~~~~
살아가면서 늘 웃으며 살아간다는게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있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는 우리님들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조용히 저물어 가는 壬辰年 그 한해의 마지막 문턱에서.. 좋은 일이 많아서
더 많이 웃으시고.. 더 많이 행복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Marry Christmas &
          Happy day 〃´`)*
시골아낙네님!!
오늘제법 쌀쌀하죠?
그래도상쾌합니다.오랫만에느껴보는기분?!
코끝에 스치는바람! 싱그럽기까지요.
님의바깥분께서도 부인의 영양을받으셔서
요리사로입문하셨나봅니다.
간혹드물게봉사하시는요리가 수준급이세요.
행복한가정! 세상에제일큰복이지요.
부디부디 건강하시고 영원토록 다복하소서!
추운 날씨에 뜨끈하게 잘 먹고 갑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
절대 얼렁뚱땅 만든 해물짬뽕이 아니고 재대로 만든것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션하고 따뜻하고
추운날 좋은 요리입니다.

따스한 휴일잘보내시고 계시겠죠? ㅎㅎ
ㅅ솜씨 짱이신대요.
속이 확 풀릴만큼 국물이 끝내줄거 같아요.
저도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한 12월의
4번 째 주일 아침입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온 줄 알라 했든가요.
따뜻한 봄날을 그리며 예쁜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머물러봅니다.
〃´`)
  ,·´ ¸,·´`)
   (¸,·´ (¸*늘 飛上하는 삶으로 알찬 일상이 되소서.´`´`)
                 ,·´ ¸,·´`)
                 (¸,·´   (¸*

잠뽕이 이렇게 간단하게 만드는 음식인줄은 몰랐습니다.
저도 당장 만들어 봐야겠어요.^^
얼큰하니 넘 좋겠어요 ^^
남편은 참으로 복도 많소이다.^^
어찌하여 저런 음식을..

저의 아내는 맞벌이를 하다보니 집에와 뻣기 바쁜데ㅎㅎ
그렇다보니 저도 눈에 보이는데로 빨래...청소는 기본!

나는 언제 저렇게 맛난 특별식 먹어보지?
꼬르늑~~

오늘도 찬 밥에 김장김치 척척얹서서...^^
그래도 전 행복하게 살아요
중국메뉴중에 짬봉을 제일 좋아합니다..짬뽕   짱!!!
참, 만나겠습니당~퍼가욤~
저리 맛나보이는 짬뽕은 처음봅니다...짬뽕이 외식음식중에 나트륨이 가장 많다는데(1일기준 섭취량을 뛰어넘음)
집에서 저리 건강학게 해먹으면....이야..부럽습니다.
해물만 넣어도 시원할것 같으니
맛이야 안봐도 좋겠군요
맛있겠어요...근데 저는 자취생이라 재료를 다 사야한다는 ㅠㅠ
멋진 남편이군요^^
이러시면 곤란하지용... 전문가보다 더 나으시군요~ ㅋㅋ 잘 봤습니다 ㅠㅠ
대단하세요~
ㅎㅎ 우리집 남편은 언제 저런거 해주실라나?ㅎㅎ
짬뽕국물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무척춥네요...따뜻한 성탄절 되세요~^^
온 집안식구가 요리사네요.
조미료에 익숙해진 입맛, 이렇게 하나 하나씩 고쳐가야할것 같아요.
근사해요 ~~^*
아직   저는   시도도   못해봣는데 ㅎㅎ
얼큰하게   한그릇   속이 확   풀리겠어요
오붓하게   좋아요 ~~~^*
집에서 하는 짬뽕. . 죽이네요
마지막에 순두부 넣어 해보세요 또다른 별미에요^^
실천을 잘하시고 센서가
많으시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