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아파트에서 볏짚 없이 청국장 띄우는 노하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01.08 07:30
하여튼 글도 사진도 퐁당 빠지게 만들어요. 청국장 엄청 좋아하거든요^^ ...예전에 아버지가 전기담요로 청국장을 아주 예술작품으로 만들어버리시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우와..아파트에서도 청국장을 띄울수 있군요..멋진 방법입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셔요~~
쌀은 씻어서 한 스푼 넣나요? 위에 얹어 놓나요? 아니면 콩이랑 섞어서 두나요?
반가워요~후리지아님^^
쌀은 절대 씻으면 안되구요~ㅎ
사진에서처럼 콩을 천으로 덮은뒤에
그 위에 넣으시면 되요~
박스안에 좀 더 넉넉히 넣어도 될것같구요^^*
감사합니다
시간과 경험과 지혜가 잘익은 청국장 만큼이나 귀한 노하우를 감사히 얻어 갑니다
집에 조금있는 매주콩으로 아낙네님의 노하우를 빌어 저두 만들어 이참에 효도 한번해야겠어요~
늘 친정 엄마께 받아만 먹었는데 이번엔 제가 만들어 드려야 겠어요~
더블어 저두 먹구요~ㅎㅎ
건강한 레시피 감사히 잘 배웠습니다
아낙네님 죄송한데요 허락없이 제 블러그로 스크랩했어요...소중한 자료인데...허락도 없이 죄송해요.

오늘 또 눈이 내리네요~ 아낙네님 따뜻한 한 잔의 차향기처럼 포근한 하루 되세요~^^
아낙님네 넘 오랜만에 들릅니다..
컴퓨터는 수리해 왔고 그 간 생각해 둔 포스팅을 하나씩 예전처럼 블로그놀이에 빠지면 되는데,
넘 오래 쉬었는지 매일 포스팅도 블방도 쉽지가 않습니다..ㅠㅠ

올해도 재미난 시골 이야기와 맛난 요리 많이 많이 올려 주시와요~~
작년처럼 저도 따라해 보게용..

겨울이 깊어지니 청국장도 넘 생각나네요~^^
햐~~ 세상에서 가장 맛난것 만드는 방법을 올려 주셨네요 ㅎㅎㅎ
다른것은 몰라도 이것은 꼭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만간 청국장 만들기 시도 할려했는데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묘하네요. 볏집과 쌀 한수저 그렇다면 둘다 같다는 것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http://nattokinase.co.kr   에 청국장 진짜 있네요.
저두 청국장 함 만들어 볼랍니다.. 빌려갑니다 .
이거 만들고 싶은데요~~언제 하는건가요....??2013년지금 1월인데요...언제 콩을 사야 좋은지...시험삼아 조금 해보고 싶은데요.....
만드는 때가 있나요...참고로 아파트입니다...
청국장끼게 넘 먹고 싶은데 애들은 냄새가 심하다고 별로 안좋아 하지만...
영양 만점인 청국장 입맛 땡기네요..
두루두루 스크랩 해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ㅎㅎ

번창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아낙네님 유기농쉼터 카페에 스크랩합니다.
쉽고 간단하여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년말 되세요^^
시골아낙네님!!
맛난청국장 자꾸자꾸 먹습니다.
구수한 한층 up된 청국장 굿~~~!!
긴말이   필요없지요~~~~!!
올해도 무궁무진 맛있는것.!!   많이많이~~~
아이구!! 더   뚱뚱해 질려나~~~!^~^♥♥♥
감사합니다^^
아낙네님~콩을 건져 콩물 을 완전히 뺀 후 박스에 천을 깐곳에 넣어 주나요,,,,,,,그리고 쌀 은 콩 아래 깔아주나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청국장이 다이어트도 좋다고 해서 올해목표 다이어트에 활용해 볼라구요.
좋은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아파트에서 청국장이 된다니 한번 만드려 보려구 스크랩 합니다
어머님 세상 떠나시고 나니 해마다 해서 형제들과 나눠먹던 청국장도 만들지 않고 조금씩 사서 먹게 되더군요.   볏짚없이 만드는 청국장 저도 조금 도전해보고 싶어서 스크랩해갑니다. 고맙습니다 ^^
귀한 노하우를 얻어갑니다.
항상 평안 하세요^^...
이 블로그를 참 좋아합니다.
미국에 사는데 옛날 시골에서 살던 추억도 생각나고 귀한 정보도 갖고 너무 감사해요
햇 한국콩을 구하지는 못해도 한번 해 봐야 겠습니다
쌀어떻게 넣어요
정말도움이 됐습니다          
내일   청국장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야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시골 아낙네님 매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인데요 쌀을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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