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겨울철 간식은 역시 뻥튀기가 최고야, 시골장터 뻥튀기 아저씨^^*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01.28 08:16
요즘엔 잘 볼 수없지만 뻥튀기 차 가끔 보며 그리워요~ 식사 후에 먹어도 자꾸자꾸 손이가는 뻥튀기~ 너무 좋아요~ㅎㅎ
저도 가평 오일장에 가서   콩이랑 강냉이 튀겨 왔습니다
겨울이라 튀가는 사람들이 꽤 많던데요.
추억이 있는 간식이죠~~^^
쌀도 좋지만 저는 떡국 남은거 뻥튀기 해주면 아주 좋더라구요^^
넘~ 정겹슴다!!
저도 어릴적 뻥 소리 나름 듣고 살았는데...ㅎㅎ
정겨운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정겨운 모습입니다.

간식거리로 뻥튀기가 최고지요.
우와~ 제가 사는 곳에도 5일장이 있었는데 예전엔 거기서 뻥튀기 구경많이 했죠 ㅎㅎㅎ
요즘엔 안하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아 ~ 추억이여 ~~
뻥튀기 저도 가끔 사먹는데요 ^^

잘보고 갑니다 허리가 안좋아 자주 방문 못드리네요   좋은 한주시작하세요
ㅎㅎㅎ
요거 정말 주전부리로 안성맞춤이죠~^^
먹기는 좋은데
먹고나면 입이 까끌해서리~ㅎㅎㅎ
추억의 뻥티기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추억 돋네요ㅋ 추천이요 ^^
요새는 뻥튀기도 전기모터로 돌리더라고요. 그래도 뻥튀기아저씨가 아직 뻥이요 하던 정감어린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뻥튀기 넘 먹고 싶네요. 감사드리고요 잘 보고 갑니다.
요즘은 참 보기 쉽지 않은 모습입니다 아련한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립습니다ㅜ.ㅜ
제가 어렸을적엔 어머니가 쌀로 강정을 만든다고 튀겨 오면...
그걸 그냥 먹느라... ㅋㅋ 혼도 많이 났었는데 말입니다.
요즘은 저게 먹고는 싶은데 사러 나가기 귀찮을때 큰애를 시장까지 심부름 보냅니다.
시장 입구에 팔거든요. 그래서 군것질 겸 참 맛나게 챙겨 먹습니다. ㅋㅋ
뻥튀기 먹고 싶어요. ㅋ
겨울철 간식 군반 군고구마

할아버니는 뻥튀기가 지만

안녕하세요,

날씨가 연일 쌀~쌀해져 두꺼운
옷깃속으로 스미는 바람이 더욱 차갑네요,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겨울철 감기"예방이,최선인것 같아요,

어느새 1월29일 화요일 신년1월 마지막주네요,

친구님의 불로그 노크없이 들어와
잠시~오색빛장미 발자국을 남겨놓고 갑니다,

오늘도 줄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구요,,,,,^*0*^


장터분위기에 최고조 뻥튀기 ~ ^^
가슴이 뭉클 해지네요
2014년 산   말린 찰 옥수수 1kg   얼마인가요.     사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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