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명절음식 준비 두번째, 밥알 동동 식혜 만드는 노하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02.05 09:03
오호..이런 방법도 있군요.ㅎㅎ
잘 배워갑니다.
ㅎ~아주 간단한 방법이지만~
매번 신기한 마술을 보는것같은 노하우랍니당..ㅎㅎ
와~~~ 저도 식혜 만들까 하는데
식구들이 좋아해서 만들어달라하네요.
아주 맛있게 만드셨습니다.
한그릇 얻어 먹고싶네요....아낙네님.....ㅎ
블 벗님 을 빌면서,,,

어젠 운동길을 나서니 하얀 눈이 발목 까지
푹푹 빠지도록 많이 쌓였어요
올림픽 공원에서 사진도 찍고
멋진 눈으로 온통 하얀 백쌀가루를
뿌려진듯한 나무가지가 아름다웠습니다

길은 미끄럽고 안전 운행 하시고요
이젠 몇차레 추위가 물러가면 따스한 봄날을 기다려 봅니다
겨울이 다 가기전에 기시고 아름다운 봄 맞이 하시고
바쁜 설아래 힘드시드레도 힘내시고요
오늘도 행복으로 맞이 하세요
역시 시골아낙님은 알뜰하고 살뜰한 살림꾼 입니다
박수박수~~~~사랑해요
식혜 만드는 법 잘 배워 갑니다
거운 구정 되세요
시원하게 한 사발 하고 싶습니다..^^
골드스타 ㅎㅎ오래된 밥통에서 알뜰함을 느끼네요
저는 식혜를 캔 식혜만 먹어서 사실 집에서 만든 식혜 먹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가 명절을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에요~ㅜㅜ 바로 시원하고 달달한 식혜!! 그래도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자주 해먹지는 못하는 식혜입니다ㅠㅠ
울 엄니는 명절 땐 안하구
먹고 심을 땐 ..예전에 기끔 하더만
요샌 만사가 귀찮은지..안 하시더만예...ㅎㅎㅎ

명절 준비는 차근차근 하시는감예
대목 앞이라고 묽가가 장난이 아니라던디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여..아낙네님^^*
이뻐요   사랑받기 충분합니다
우왕.. 맛있겠네요.. 정말 잘보고 갑니다. 아. 식혜먹고 싶다. 집에가서 만들어보던지 해야겠네요.. 흑;;;
저도 한사발 먹고 갑니다..ㅎㅎ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당분간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기상청은 말하고 있습니다. 님들께서는 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항상 밝은 미소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엿길금이 아니라 엿기름이겠죠^^
시원한 식혜한잔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식혜 너무너무 맛나보입니닷 ㅎ
잘 보고 갑니다^^
밥알이 둥둥뜨는 식혜 노하우..
아내에게 가르쳐 줘야지...
감사합니다..^^
그것을 식해라 하지 않습니다 식혜와 감주는 다름니다. 그리고 그 감주는 쌀 퉁퉁 불으면 안됨니다
식혜는 쌀일이 불어도 되지만 감주는 쌀알이 그렇게 퉁퉁 불으면 안되요 아직 식혜도 모르고 감주도 모르시는 모양이네요 감주는 쌀이 거의 붙지가 않아야 됨니다.엿질금에 여러가지를 넣은 것이 식혜고 쌀만 넣으면 감주 임니다.
식혜 참 좋아하는데 ~~ 잘보고 갑니다^^
우리 어릴적엔 단술 이라고도 했는데요 식헤 레시피 잘 보고갑니다. 갑사합니다.
식혜색감이 너무고와서 깜놀햇는데 홍삼액이엇군요~~아낙님!!잘배워갑니당~~
아낙님...
전 이 식혜를 집들이 음식에 추가할래요....
오신분들이 드시면 좋아할거 같아요...
제가 아주 어릴때 할머니께서는 감주를 담가 놓아 수시로 손자들을 먹이곤 했어요 , 겨울엔 어찌나 춥던지 꽁꽁 얼어 방 한구석에 놓아두곤 했지요 ,   그래도 얼곤 했어요 , 그시절 단 맛구경이라곤,엄두도 못내던 시절 입니다 울님의 음식 솜씨는 가히 꿈만같으십니다 , 이제 나이가 드니 추억같은 단물입니다 , 몇일후면 설이 돌아오니 아마 그때쯤이면 한 모금 얻어먹을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
식혜 끓일때 설탕간을 다 하신후 밥알을 건져서 정수물에 담궈 설탕물을 완전히 뺀후 식혜에 띄워 주면 되는데....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에 식헤 한그릇 정말 맛 있어요.잘 배워갑니다.^*^
지나가다 들렸는데요... 밥솥이 인상깊네요 ^^ 골드스타, 요즘은 보기힘든 브랜드잖아요.
오메~!!!! 이번 설에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어요 ^^
식혜 마시고 싶어요.
한 그릇 먹고   싶네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
그렇군요!ㅎㅎ 이제 그리 해야지.내일 식혜 해야겠어요.감사합니다.
식혜 잘 먹을게요.
저도 만들어 볼까 합니다.
Good~!! ^^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았는데 이 글을 보니 함 만들어 보고 싶어요..
네이버에 제 블로그에 스크렙해 가고싶은데 안되네요?
스크레합니다~
식혜만들기 어려운거 같았는데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번 설에는 도전해봐야겠어요,,담아갈께요^^
정말로 시골아낙네님 처럼 만들면 이렇게 잘 될련지요
어머 정말요 저두 미리 넣었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만들어 볼께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시원하게 살얼은 동동 띄워서
한사발 좋습니다
설탕을 언제 넣는지가 답이었군요
고맙습니다
저도 식혜만들때 이렇게 해볼께요^^
스크랩해갑니다...첨으로 도~~~전~~~~!!!!합니다...
근데 위 래시피데로하면 생수병(2리터) 두개의 식혜가 나오는건가요?
반가워요~잠삐님^^
일단 물이 생수병으로 두병 들어갔는데~
우리는 시골이라 밖에 두고 먹어서 정확한 양은 알 수 없구요.ㅎ
밥이 들어가서 양이 조금은 늘어났을 것 같지만
거품을 걷어내고 어쩌고 하느라 밥솥에 전체양은 오히려 조금 줄어들더라구요^^*
첨 배웁니다.대단한 노하우...........울것 화이팅
아   설탕을 나중에 넣는군요...역시   모든것엔   노하우가....
  • 그린티dp
  • 2013.02.11 11:40
  • 답글 | 신고
설탕 나중에 넣어도 안되는데요?ㅠㅠ
밥알동동뜨는식혜 배워갑니다..^^
  • 고무줄놀이
  • 2013.08.15 15:52
  • 답글 | 신고
엿길금   이 아니라   질금   엿질금
국어 사전사전 본문주요뜻① 보리를 싹트게 한 후 말린 것 .검색단어엿길금 발음 : [엳낄-] 바로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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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기/접기 엿기름 한국어 위키백과 감주 브리태니커 검색결과【명사】
보리를 싹트게 한 후 말린 것. 아밀라아제를 함유하고 맥주나 물엿 또는 식혜를 만드는 데 쓰인다.
유의어 맥아 (麥芽) , 맥얼 (麥蘖) , 엿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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