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오이김치 쉽고 맛있게 만드는 양념비율^^*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04.30 08:03
뭘 하시든
맛나게 보이는게
반찬의 신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저는 왜 매번 부추로 뭘 할때마다 풋내가 나는 걸까요...ㅜㅜㅜ
내일은 저도 모처럼 쉬는 날이니 이 레시피 대로 도전해 보렵니다~
시간 나심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낼 일하는데 반찬거리 하나 해결이네요.
고추심고, 생강심고 하느라 아주머니들 모셔올꺼거든요.
아삭한 오이김치...
잘보고갑니다.
날이 더워지면 더 맛이 좋겠지요...ㅎ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굿입니다
맛있어요 그쵸언니
우린 오이 두개씩 담궈 먹어요 ㅎㅎㅎ
맛있어보여요~
좋아부러요~~ㅎ
요즘 입맛이 없는데 오이김치하나로 밥한공기 뚝딱할것 같아요~^^
먹음직 스럽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히, 담아갑니다. ^^
간단명료한 해설 잘 보았습니다. 잘 먹을게요~ㅎ
옷이 구멍나면 꿰매어 누더기 되어도 입고 다닐수 있으나,사람에게 옷인 몸뚱이가 구멍나면 죽음뿐이 없다.세월가면 사람은 생노병사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으니 건강할때 건강 챙기며 사십시요.늦게 후회하면 눈물 뿐이 없다.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꼴딱~!!
아삭하니 맛나겟어요
한주도 홧팅 하세요
와~~아삭아삭 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예요^^ㅋㅋ진짜 간단하네요

봄이라고 묵은김치가 싫증나기 시작하면서
개운한김치 생각이 간절했는데
김치 잘 못담그는 이몸의 눈에 번쩍

고맙습니다
초간단 먹음직 넘 좋아라하는 부추오이김치담그기
내일 바로 도전입니다

바쁘고 힘드실 농사일 짬내시어 이리 멋지게 블로그도 꾸미시고
대단허셔요
게으른저는 감탄합니다
맛난음식 자주 훔쳐갈랍니다 안뇽

아이구
지는 괴산이예유우 느무나 반가워유우
음성 오일장에 자주가는데요
또 뵈어요
싱싱한 맛이 느껴지는듯해요 ~~~
간단하면서도 입맛돋우는 부추오이김치! 입에 침이 고입니다^^ 맛있어 보여요
바쁘게 농사일하시면서 블로그를 이리 잘 운영하시니 존경심이 절로 드네요.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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