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장 뜨는 날, 된장 맛있게 만드는 친정엄마의 비법^^*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05.10 08:03
넘 부러워요 엄마표된장 ..
그맛을 이제 어디서 요기 시골아낙네 블로그에서
감사해요
시골 아낙네님 블로그에 오면
사람 사는 맛 납니다~*
부럽습니다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우리부부하고 동갑인데 촌부님은   정말 살림왕입니다  
비가 오고 난 후의 날씨는 정말 화창하지요.
깨끗한 하늘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감동이 있는 영상하나 소개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http://scj.tv/content.php?p=review_list&cat=3

우리엄마는 왜 장 담글줄 모를까?
너무 좋은 포스팅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환한 햇빛을 보게되니 그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정겨운 된장~ 요즘처럼 현대사회에서는 보기 힘든 추억담긴 포스팅을 보니 더욱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분좋아지는 멋진 이야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쁨마음으로 잘보고 갑니다.
참, 감동적인 영상 하나 남기고 갈게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http://scj.tv/content.php?p=review_list&cat=3
된장 먹어보고싶아요 추천꾹누르고갑니다 ,,ㅎ
우와~~ 참으로 유익한 정보네요. 많은 도움이 됐어요 .
여기도 한번 들어와 보세요^^ http://goo.gl/ytjtf
나도 담아둔 간장 걸러내야겠군요.
님 어머니 전수 법 함 따라쟁이 해보렵니다
요즘 젊은분들 아예 간장 담금 할 줄도 모르는데...
대견 합니다. 꽃꽃꽃선물
전통 이여주세요.
나는 장을 한번도 다리지 않은적이 없는데
제주도는 공기가 좋아서 다리질 않는다데요

된장 맛나게 담그는 비법을 언젠가 들어와서도 보았지만
막상 그날이 되면 아고고 귀찮아
그냥 통과다 내년에나 하자 혼자 내마음과 약속하지요
내년엔 이 장을 또 담글지조차 모르는 노친네면서 ....^^
솜씨도 무척 좋으십니다~
된장은 역시 집에서 만들어야 최고이지요~
최고 맛일 것 같지요~~
정말 솜씨도 좋구요입니다
헐~~!! 정말 대단하세요..
된장까지 직접 담그시구..
감탄의 끝은 어디인가요? 쵝오에용..
감사, 감사 합니다.
양념 보관법 잘보고 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장담그는 집이 줄어들고 있는데
잘 이어나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살면서 나오는 생활의 지혜
이제는 달인이 되시겠어요~ㅎ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감사하게 퍼갑니다.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이기에

봉사하는 사람들은 5월에

가장 바쁜 달이기도 하여서

불로그 친구님들께 방문 댓~글

올려드리지도 못하게 매일 바쁜 걸음

연속 되풀이 되네요,,최송합니다,시간 여유되면 자주방문할께요,,, ^*0*^


어제는 시댁가서 된장, 집간장 시엄니표로
가져와 쟁여 놓고 올해 담근 거 맛들기를 기다립니다..
어머님 곁에서 배워두어야 하는데 일단은 좀 미루어 두고,
애들과 전쟁만 시끄럽습니다..ㅠㅠ

감사의 달 5월 양가 어머니들께 받기만 하네요..
꼭 필요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다정하고 맛있는 방이군요~
좋은 정보 나눠 가지려 애쓰시는 님의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보기는 그저 쉬워보이고 재미있어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엄청난 노동력이 필요하겠죠?~
늘~~ 행복한 시골생활 되시길~
차한잔의 여유로운 아침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일 순탄하시고 기쁨이시기 바랍니다
장담그기 정확히 배웠습니다.
육수를 넣어주면 맛이 있군요.
맛이 변하지 않나요.
에공~~제가 봄 되면서부터 바쁘다는 핑계로 댓글 확인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육수를 끓여서 부어도 간을 맞추기 때문에 변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런데 다시마를 많이 넣을때는 간을 좀 더 세게 맞추기는 해야되더라구요~^^*
내공이 가득쌓인   블로그를 보면 당장해봐야겠다 싶은데... 실천이 안된다는... 아뭏든 대단하십니다.!!짝짝짝
직장에 다닌다는 핑계로 한번도 장을 담가 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부럽습니다. 언젠가는 꼭 배워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가지고 있답니다.
참으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된장, 고추장 판매합니까?
반가워유~~~^^
촌아줌마가 된장 고추장을 해마다 담그기는 하는데~
식구들 나누어 먹을거라서 판매는 하지 않는답니당~죄송혀유~^^

후텁지근한 장마철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행복 가득한 여름 보내셔유~~^^*
네.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갑니다.행복하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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