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방앗간에서 절편 만들기, 채소 부드럽고 색감 좋게 삶는 노하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05.16 08:34
와~~~맛있어보여요~~~~
직접 만드신 쑥떡~~~
빛깔도 곱고~~맛있어보여용~~~앙 앙
아 쑥향에 그냥 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간지리썬
  • 2013.07.2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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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군침...질질 흘리고 갑니다 ㅠㅠ 제가 떡은 갠적으로 싫어하는데 가래떡하고 절편은 좋아하는편이에요 ㅠ.ㅠ 특히 하얀절편 집에선 못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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