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옛날방식 그대로~ 몽글몽글한 뚝배기 계란탕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05.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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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울엄마가 끓여주는 계란탕인데...^^ 비법 아시는 분이 계시니 반가워서 댓글 남겨요. 다 끓인 다음에 위에 고춧가루 살짝 뿌러도 좋답니다. ^^
배고픈 시간
먹고싶네요
야참으로
ㅎㅎㅎ
완전 대박이네요~^^
자취생 반찬이기도 한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농촌의 요즘은 장보러 갈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쁜때인지라 매일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인데....
요즘은 님 덕분에 반찬 고민을 덜고 삽니다. 지난 번에 콩비지장도 그렇고.....
여러모로 감사해요~~~
우연히 검색하다 찾아오게되었네용
우와 정말 초간단요리네요~
좋은정보감사해용^^
우와~~이거저거 클릭하다가 계란찜이 눈에띄여 봤드만..이런 손쉬운 방법이..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몽글몽글.....
어감이 더욱 맛깔스럽게 만드네요...
저도 울각시가 술국으로 좀 해줬으면..ㅋㅋㅋ
편한밤 되세요..아낙님^^
좋아요...한껏 게으르고 싶을땐 이것처럼 좋은것이 없다지요..ㅎㅎ
짱가연필님..고춧가루보다는 청량춧고추가 더 좋던데유..ㅎ
언제나 유익하고 정확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
햐....저도 언젠가부터 요런 계란탕이 좋던뎅...
집에서 꼭 한번 해봐야겠다능...레시피도 그리 어렵지는 않고..
오늘의 포인트는, 계란을 대충 풀어라는 거죵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보드러운 계란탕
맛나게 보고갑니다
친구들과 공유하려고 옮겨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친구들과 공유하려고 옮겨갑니다 고맙습니다
저는맨날뚝배기밑이타기싑상인데다시도전해봐야겠어요
아 요고이 잘 배우고 가네요 션하니 맑아서 잘 너머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저두 오늘 아침음 계란국이였는데 ㅋㅋ   시금치 살짝 넣고 해먹었어요~~
  • 우문유희
  • 2013.05.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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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 아침에 항상 국이 없음 어쩌지 그랬는데~ ㅎㅎ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먹기직전 들기름 한방울 떨어트려 주면 향긋하고 맛나요~
저도 체에 걸르지 이렇게 약간은 질감있는 계란탕을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꼭 뚝배기를 이용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아낙네님 계란탕 레시피를 보고서 저희 어머니가 아침에 만들어주셨어요 !!
맛있었답니다 :) ㅎㅎ
좋은 음식 레시피 많이 올려주세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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