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부부의날, 닭에게서 배우는 남편의 처세술^^*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05.21 08:46
마음이 흐믓해 지는군요~~닭 은 머리가 아둔한 사람에게 비유 되곤 했는데 ~참 이쁘네요 ~^^♥
나도 저런모습으로   결혼생활 했었는데 외식하면 항상 배부르다고 안먹고 그랬는데.. 동물이나 사람이나 똑같네요
배우고 갑니다 ,, 닭보다는 나아야 겠지요 ^^
ㅎㅎ~~
인생같구나
좋와유~~~
참 맛난   이야기로 보고 갑니다.
관찰 짱입니다.
따끈 따끈한 날계란
치아에 톡톡 깨서 먹고싶어ㅠ~ ㅎ
아 그런가요? 닭대*리라는 말처럼 안좋은 말도 있는데 수탉에게 매너란 본능인가보네요 ㅎㅎㅎ
ㅎㅎ 결과물은 따끈따끈한 계란으로 가 압권이네요. 늘 행복허세요. 송학동 몽디 꾸우벅~
닭들이 뭐라고 말하고 있을까요? ㅎㅎ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가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