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자취생을 위한 우유팩 재활용 노하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05.23 08:23
우와우와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오호호~~~ 사골우려낼때마다 지퍼팩에 넣어
보관하는 세이라네한테 너무 유용한 정보입니다.
감사드려요~~
ㅎㅎ 꼭 써먹어야징~~
괜찮은데요~~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굿아이디어예요^^
진짜 좋은 생각입니다
완전 좋은 아이디어네요~
쌩유요~~ㅎㅎ
참 좋네요
세심함이 너무 좋네요
자취하면서 엄마가 끓여준 국이 넘 먹고싶었는데~ 이렇게 간편하고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ㅁ+
좋은 정보 감사해요^^
세상에나 ~~~ㅎ
주말로 떨어진 부부에게도 좋겠네요..^^
ㅎㅎ 안그래도 회사앞에 곰국을 한그릇 실하게 먹어치웠던 풍경이.
식구들 해줘야 할것 같은데....ㅎㅎ
우리집도 곰국 끓여 냉동해서 갖구 가라 그래야겠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집사람에게 알여줘야겠네요..^^
환경호르몬은요?
우유팩 종이컵 모두 랲코팅아닌가요?
가열되면 환경호르몬 엄청나와요
좋은 아니디어 입니다
좋은정보네요. 나도 등뼈사다 해야되겠네요.
갑자기 먹고싶어서..
정말 편리하네요...
어머님 환경 호르몬은 어쩌구요...
저도 울 딸에게 일케 해서 보내야겠어요.
ㅎㅎ
저희 어머니도 저방법을 쓰셔요. ㅎㅎ
좋은 일이에요 .
  • 막무가내
  • 2013.05.24 10:39
  • 답글 | 신고
처절하다....ㅡㅜ
우유팩이 고급 종이라 저도 언니처럼 곰국 냉동실에 보관할때도 사용하고요
또 천미리 우유팩 같은 경우는 씻어 말려놨다 잘라서 도마위에 놓고 사용해도 짱 좋지요
생선이나 김치 쓸때 ,,
유용한 정보 감사요~~^^
우와..정말 센스만땅이셔요..
저도 배워갑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그냥 냄비보관만 했었는데 급할때는 유용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배워 갑니다.
좋은 아이디어긴 한데 환경호르몬 때문에 조금 꺼려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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