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시골 아줌마에게 여름휴가란?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07.29 10:42
초겨울에 담가 봄가지 먹는 것이 김장인줄 알았는데
여름부터 준비해야 하는군요.
새우가 투명하고 참 통통하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와 정말이지 부지런하십니다 !!!!!
대단하세요 ^^b
언제나 보고만 갔었는데....
오늘 저도 휴가를 간답니다     바닷가로요
김장준비를 해 볼까하구요
감사합니다
직접 담궈 먹는 게 최고지요.
올 겨울 김장준비 벌써 시작했군요.
대단 하십니다 그려   ㅎㅎㅎ
유익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부지런하신 님의 삶에 존경과 갈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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