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사립문 닫고 먹는다는 가을 아욱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09.09 09:03
  • 릴리밸리
  • 2013.09.09 09:08
  • 답글 | 신고
마누라가 끓인 국인데...저는 남편을 내쫓고 먹어야겠습니다.ㅎㅎ
맛있게 배워 갑니다.행운이 함께하는 한 주 되세요.^^
ㅋㅋ~~그러게나 말입니당~~^^
속담들 보면 예전에는 나쁜 남자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유..ㅎㅎ
  • 자격증자료 무료받기
  • 2013.09.09 10:15
  • 수정 | 삭제 | 신고
시골아낙네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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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내쫓고 먹는다는 가을 아욱국이군요~
요즘같은 날씨에 최고죠! 구수하니 아주 맛나겠어요ㅎㅎ
밥도둑이 따로 없을듯ㅋㅋ
저두 알려주신대로 따라서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ㅎ~찬바람 불 때 아욱 된장국 진짜 맛있습니당~
그 맛있는 걸 남자들이 혼자서만 먹으려고 했다니..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귀여운걸님^^*
아욱국 시원하니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아침에 한 그릇!
아주 맛나겠네요
앗 얼마나 담백하고 향기로울까요 ...
미치도록 한그릇 하고 싶네여 시골아낙네님 .. ^^
가을   아욱국은   보약이지요
요즘이 아욱국 먹을때 군요.

맛나게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한 그릇 먹고 싶네요.
오늘 아침으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 요거 한그릇에 밥 말아 먹음 맛있겠네요...ㅎ
맞아요. 마른 새우 넣고 끓인 아욱국은 고기 반찬 부럽지 않습니다.
아이 이유식 떼고 저렇게 아욱국 심심하게 끓여 많이 먹었는데...
옛 생각도 납니다...^^
요즘같이 선선한 날씨에는 뜨끈한 아웃국 맛있겠네요^^
시간 되시면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된장이 들어가 국물이 구수하겠네요~ㅎㅎ 날도 쌀쌀해졌는데 뜨끈한 아욱국 먹으면 따뜻해지겠어요^^
참 구수하게 사시네요. 부럽당!!!
아하, 마른 보리새우, 고추장대 된장 1대 3..알것습니다^^
시골아낙네님!!
원더풀~~원더풀~~!!짝짝짝~~
그려~~~바로 이거여!!~~
이웃집   노인이 이빨을뽑고오셔서   아무것도
자시질 못해   죽을쒀다 드렸더니   그만하래요.
물론 나도 시간쪼개 하기에 별맛없나보다하고
체념했는데....,   오늘 우리멘토께서 적절한 답주
셨네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소서!!♥♥♥
월~매나 맛있길래...^^
도대체 제가 못먹어본 음식이 왜 이렇게 많은지요.
시골음식 흉내라도 내봐달라고 좀 졸라야겠습니다.ㅋㅋ
다음엔 또 어떤 샷이 저의 염장?을 지를지..사뭇 기대됩니다.
★♡ ━〓★★〓━ ♡♡ ━〓★★〓━ ♡ ━〓★
발목까지 차올랐다가
금세 무릎을 적신다.
파랗게 질린 몸에 쾌락으로 밴 입술이
꽃잎으로 얇게 덮은 덫에 속절없이 빠져들고
제 詩중에서~~
고운 벗님!
안녕하신지요?
세월은 청춘을 깎아 낸 듯 우린 깎이며
서러워 하지만 막을 수 없음에 이젠 익숙해졌죠?
때론,
삶이 나른함 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앳된
심장 속에서도 울 님들의 고운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삶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정성스레 올리신 작품 앞에 잘감상하며 발길
멈춰봅니다.
..ん し ろ し ぁ ㅏ し ㅣ てㅏ.
。。。。ㅇ  の
〃´`)
  ,·´ ¸,·´`)
 (¸,·´ (¸*늘봉 한문용드림
★♡ ━〓★★〓━ ♡♡ ━〓★★〓━ ♡ ━〓★

퍼가요.감사합니다
맛있게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가을에...새우넣고 아욱국, 정말 최고죠!
그런데 바득 바득 주물러 풋내를 없애야 구수하지요,
맞습니다.풋내를 제거해야 제맛...
한그릇 먹고싶어 집니다 ㅎㅎ
맛나게 보고 가요~ ^^
아욱국 먹고싶어지는 계절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좋아하는 국이네요 ~
저도 좋아는 국이구요 ^^
맛있겠네요 ..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저의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 ^
  • 포장지기
  • 2013.09.09 14:55
  • 답글 | 신고
글 제목에서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정겹고 맛있는 글과 그림 잘 보고 갑니다^^
맛있겠어요. 아욱국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이것도 먹고싶고
어머니가 만들어주든 아욱 재첩국이 그립습니다

너무 먹고싶어요
저희집 손바닥만한 텃밭에 아욱은 장마철에 다 녹아버렸답니다.
그래도 수퍼에서 사서 끓여먹는 아욱국은 참 맛있어요.
전 멸치, 다시마, 새우 이렇게 넣고 끓이는데
이렇게 새우만넣고 감자넣고 ,한번 해봐야겠어요.
매번 올려주시는 요리때문에 제 실력도 쑥쑥 늘어납니다
구수한 맛이 느껴져요~
아욱국 끓일때 아욱 치대씻어 파란물 빼야 되나요?
그냥 비틀어 자르기만 해도 풋내가 나지 않나요?
어릴땐 아욱의 미끌거림이 싫었는데,
구수한맛의 아욱 된장국, 엄마가 끓여 주시던 아욱국 생각이 간절해 지네요. ㅎㅎ
아욱국 맛있겠네요. ^^
먹고 싶어요. 내일은 아욱국?
너무 맛있겠어요
아유 정말 맛있겠네요,
잘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맛있는 아욱국 ^^ 부모님이 어제 해주셨는데 참 맛있더라구요~
넘 맛나서 숨어서 먹는다는 얘기져?
아! 그러고 보니 음식에 엃힌 얘기들도 많은것 같네요!
우리 신랑도 아욱국 좋아하는데^&^   내일은 아욱국 도전해 봐야 겠어요~
   이야밤에 또먹자야되나요 맛나게 생계서요 아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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