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가을 텃밭 이야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09.30 08:43
가을 텃밭풍경이 참 좋네요..
풍요로움이 보입니다..
9월 마무리 잘하세요..^^
와...무가 정말 많이 자랐군요^^
가을 텃밭의 싱그러움이 행복으로
완전 가을이 왔군요. ㅎㅎ
무 깎아 먹어면 참 맛있는뎋ㅎ
잘 보고 갑니다. 아낙네님
가을 텃밭   너무 좋습니다
지난주말     농촌 들녁이 그렇게   정스럽고     얼마나좋았는지 몰라요^^
늘 행복가득하시길요^^
와.....생명에너지가 가득한 텃밭..정말 좋은 기운 얻어갑니다.
무 하나 쑤욱 뽑아 먹고 싶네요 ㅎㅎ
믿고 먹을 수 있는 텃밭! 건강도 챙기고, 텃밭키우면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좋네요~:)
농사 잘지으셨네요..
작은 공간인듯 싶었던 집 옆 빈터가 이리 풍성하게 야채를 제공하는 텃밭으로 만들어져서 풍성한 수확을 주니 기쁨이네요..
탐나는 텃밭입니다.
특히 저 호박은 신데렐라 마차 만들어도 손색이 없겠어요^^
9월의 마지막날이자 월요일 입니다.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이시작되는 월요일 힘차게 출발해보아요~

건강식을 주는 가을텃밭이네요... 텃밭이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실것같아요
옥천에서 전에 편지 드렸던 양성미입니다..
촌부일기를 늘 보면서 지혜를 얻었습니다.
남편이랑 공유했던것을 사진으로만 남기지 말고 촌부님처럼 예쁘게 꾸미고자 저두 블로그 만들었습니다
시간 되시면 놀러오세요
"질경이가 사랑한 거북이"입니다
제가 복덩이라고 늘 남편이 "거북이"라고 애칭을 했구요
남편의 애칭은 질경이였답니다
아직은 누추하지만 들어오세요
멋집니다.
싱싱함에 기분이 업 됩니다.
처음 보이는 '무'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ㅎㅎ
직접 가꾸는 보람도 있고, 건강에도 좋으니 텃밭 가꾸기는 정말 대박인것 같아요 ㅎ
  • 푸른하늘
  • 2013.09.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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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님은 부자~십니다.
가을풍경 너무 멋지네요.*^__^*
Nhìn rau tươi tốt nhi. Giống việt nam
  • 릴리밸리
  • 2013.09.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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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무우가 정말 많이 자랐네요.
커다란 호박도 정겹기만 합니다.
이제 수확하는 기쁨이 크겠습니다.ㅎㅎ
저 호박 따서 매운치즈호박해물찜을 해먹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한여름의 수고가 풍성한 가을텃밭에서 알수 있겠네요.
보기만 해도 부자된듯 싶어요.
정말로 풍요롭고 정겨운 풍경입니다!!

멋져요..~*
  • 야호야호
  • 2013.09.3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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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텃밭보다 멋지시네요.

좋은 홍삼액 선물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텃밭없이는 살 수 없는 시골 할머니가...
그 곁으로 이사가서 조금씩 일을 도와드리면
얻어먹을수 있을라나 ....^^

수세미를 따버리면 아까워서 어쩌나
오늘 경동엘 나갔다가
수세미도 여주도 파는걸 보면서
주렁 주렁 열렸던 옛날 앞마당을 회상했답니다 ....^^
시골풍경이   넘 정겹네요
직접   가꾸어서     먹는 재미도 쏠쏠하겠구요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저도 저런곳에서 살고 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시골아낙네상 추카합니다.^&^
아낙네님의 텃밭   도시에 사시는분들의   희망사항~
정말이지   가을김장   배추가 예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배추. 무우.아욱 등 잘 자랐네요.
부러워요
맛있는 김장이 될 것 같아요
풍성한 가을 잘보고 갑니다
예쁘네요 ~~~ㅎㅎ
행복한 가을 많이 만드시고 시월의시작도 행복하게 열어가세요 ...^^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
님의~행복한 미소가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바래요   이~쁜 전원생활 부럽습니다
부산살고잇는한사람당신에정성에감동합나다.
부지런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가을 텃밭 잘보았읍니다.
텃밭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들이
한없이 사랑스럽습니다
멋진 포스팅 감하고 있습니다
시골아낙내님,남은 시간도 건강한
휴식으로 행복하게 채워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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