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기름기 없이 깔끔한 어묵탕 만드는 노하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10.29 07:32
요거.. 저는 국물맛 때문에 좋아합니다. 뜨끈한게 한 국자 마시면 주루륵 얼마나 시원턴지...
게다가 밖에서 먹는 건 탱탱한데 왤까 궁금했거든요. 해결 됐네요. ㅋㅋ
아 정말 찬밥말아먹으면 맛있겠어요~~*^^*
ㅎㅎ맛나 보입니다..
저도 해 볼까요?
아이들이 오묵은 좋아라 합니다..
우동에도 넣어달라하니..
그런데 여기는 더워지는 중이라..ㅎㅎ
Rất ngon cảm ơn bạn đã giới thiệu
저도 어묵탕 맛나게 하는 노하우 꽤 가지고 있는데,ㅎㅎ 특히나 부산어묵이 맛있거든요.
언제 한번 부산어묵 한번 맛보여 드려야겠네요~ ㅎㅎ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아구...제가 좋아하는 꼬치 어묵이네요..
사진보니 더욱 한번 해먹고 싶어집니다..
지난토요일
토욜새벽예배 끝나후 친교시간에 등장한 어묵맛에 뿅같는데
오늘은 아낙네님의 작품에 침만흘리도 갑니다 ㅎㅎ
와...노하우를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찬 할 때는 어묵을 한번 데쳐서 헹궈서 하는데 저렇게 꽂이낀 어묵탕을 할 때는 그냥 했었거든요.
정말 노하우 한 가지씩 배우는게 살림에 큰 보탬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오! 저도 오늘 저녁은 어묵탕과 무우생채로...
감사합니당~~^^*
열 두쪽 월력에 희망을 싣고
가슴 부푼 항해의 돛을 띄울 때가 엊그제 같은데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속에 2013년 한해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두달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갈무리 잘하셔서 행복의 항구에 안착하는 유종의 미 거두실 수 있기를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평온으로 마무리 하는 시월의 마지막 날 되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생각나게   하는   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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