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시골아줌마 패션의 완성은 바로 이것^^*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3.11.11 08:09
와 무청도 넘 좋고
단무지 무도 넘 좋고 ㅋㅋ
힘들게 수확하신거 축하드려요 ♡♡♡♡♡
이삭 주우러 저도 가고만 싶어져요.^^
무우청의 싱싱함이 넘 좋습니다.
아줌마 패션또한 멋져요.^^
유익하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이맘 때 그리워지는 여인이 있습니다.여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

한 잎의 여자                                                                                 -오규원-



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물푸레나무 한 잎 같이 쬐그만 여자,

그 한 잎의 여자를 사랑했네.

물푸레나무 그 한 잎의 솜털,그 한 잎의 맑음,그 한 잎의 영혼,

그 한 잎의 눈,그리고 바람이 불면 보일 듯 보일 듯한 그 한

잎의 순결과 자유를 사랑했네.



정말로 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여자만을 가진 여자,

여자 아닌 것은 아무것도 안 가진 여자,

여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

슬픔 같은 여자,병신 같은 여자,시집(詩集) 같은 여자,

영원히 혼자 가지는 여자,

그래서 불행한 여자.



그러나 누구나 영원히 가질 수 없는 여자,

물푸레나무 그림자 같은 슬픈 여자.
겨울이면 시래기 최고입니다.
맞네요....
1111....일일일일........ㅎ
겨울엔 저 시래기만큼 효자반찬이 없죠???/쩝....
  • 포장지기
  • 2013.11.11 13:33
  • 답글 | 신고
ㅎㅎ 저희 집에도 깔고앉는 방석 두개 있는데...
정말 누가 만들었는지 아주 요긴한 물건이죠^^
가을걷이 바쁘시더라도 끼니는 거르지   마세요^^
멋지네요..
열심히 일하고 그 덕분에 먹거리 풍성하니..
보는 사람이 다 행복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행복한 무와 함께네요.
고향의 풍경 즐감 합니다
농업인의 날 대한민국 모든 농민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항상 우리의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들의 근원은 농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너무 이쁘고 아름답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와서 맛있고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갈께요^^

우리 제주여행블로그에도 놀러오셔서 많은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한 주 보내세요~!~!
와 ~ 정말 수고가 많으셨네요 ^^
시골아주머니들의 엉덩이 의자 ㅎㅎ 정말 재미있는 모습이예요 ~
그래도 되게 편하겠어요 ^^ 히히,
패셔니 스타 멋집니다.

쵝오의 실용패션 원츄

쌀쌀하게 시작한 한주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 농업인의 날인데 집에가서 떡볶이 먹어야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ㅡ^
저 무우청..있는곳 잘 기억 했다가..
밭에 나가고 없을때 슬쩍...ㅎㅎㅎ
싸늘함이 날로 더하는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유난히 가을이 짧았던 올해...
그래서 아쉬움이 두배가 되는가 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힘찬 한주 열어 가십시요^^
사진   잘찍으셨네요  

사진속에   시골 아낙네 님     있을까요

주로   밭에   일할때   의자로   사용하기도 하죠  

땅에   앉는것보다   훨씬편한 방석 의자죠

시골 아낙네님 날씨 추워진많큼   건강관리하세요
무우 김치담그면 맛있겟어요
엉덩이 방석이있어야 진정한 패션의 완성!잘보고갑니다.
★HK in Style★
단무지 하는무우네요. 무우청 맛나겠내요. 한해농사마무리 잘하세요. 무는 일찍뽑아...저장고에 들어가죠. 멋있는 저녁드세요.
비타민과 각종 영양소가 듬뿍들은 무청...
일본에는 안타깝게도 안파네요..
대신 울 엄니가 안떨어지게 한국에서
보내주셔서 세이라네는 무청시래기가
가득가득 떨어질 날이 없답니다 ^^
파~~랗게 말려지고 있는 무청 보니 입맛이 도네요 ^^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됴 ^^ 정이 가득한 사진 같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그전 우리들 자랄때에는 왜무라해서 단무지 만드는 무로 짠지를 담갔고
그 무청은 조선무보다 억세다 해서 먹지 않았었지요
지금은 과학이 발달한 좋은 세월이라서
그 기막히게 몸에 좋은 효능을 찾아내었으니
푸른 색 모두가다 영양덩어리 ....^^ ^^
사진이 참 이뻐요...
시골아줌마 패션을 보고 혼자 막 웃었답니다...
정말 굳 아이디어 같아요...^^
달성쪽에 가다보니까, 단무지 무를 많이 수확 하고 있더라구요~
우아~~ 정말 풍요로워 보입니다..^^
저도 무시래기를 달고살지요 멋지십니다 건강하셔요
재미난 모습으로 즐겁게 일하시네요!
이젠 조금 한가해질 때가 되셨나요?
저는 외국에서 너무 오래살아서 이곳에와서 한국의 정서를 보게돼니 너무나 좋으네여....

무청말리는것도 처음보구...한국아줌마들의 엉덩이 방석또한 첨보구..하하하하~
정말로 한국의 정서가 아름답네여....
조~기 씨래기 대롱대롱..진짜 맛나겠어여...전~말려놓은거 포장해서 파는것만 사다먹는데...
이렇게 말리는쎈스까지...

농업의날...농민들의 수고를 생각해보고 갑니다...
무청조심 하세요~~
방랑자가 서리갑니다 ㅎㅎ
튼실한 무청,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성실한 패션의 완성과 함께!
좋은 수확, 진심 축하드려요~++
바쁜하루하루네요..
단무지 담그면 판매하셔요..꼭 먹어보고싶어요
ㅎ ㅎ 날시가 넘추워요 건강관리하시면서 일하세요..``^^
패션보다도 무청 시래기가 제일 탐이 나는데요...ㅎ
정말 정석 패션이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ㅋㅋ 정말 멋진 패션입니다
우리 어머니 시대는 왜 저렇게 못했을까나
귀한 단무지 무우 참 오랫만에 보네요
흘린 땀방울 만큼 좋은 가격을 받으시면 좋을텐데요...
집안에 앚아서 한문과 내정자를 위한 연구만 하다가 모처럼 이렇게 여행을 하니까 옆에서 가까이보는 느낌 정말 수고하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저도   엣날에 씨래기   많이먹었지요.
지금은   고기보다 맛나지요.
아줌마들의 패션도 우섭지만 ㅎㅎ제목에 더 크윽~~하고 웃습니다 ㅎㅎ
저도 엉덩이 저거 알거든요 ㅎㅎ무청깔고 고등어 조힘 먹고 싶어지네요 ㅎ~
단무지 무우 시레기 참 오랫만에 보네요~^^
건강하세요
정겨운 우리네 농촌풍경 보기좋습니다.
단무지 무가 따로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ㅠㅠ 에궁~~
블러그에 스크랩 해 갈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잘 읽고 갑니다 ㅋ
방문하고 갑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구경왔어요.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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